사우디통계를 보면
15∼29세(64명)는 15%, 30∼44세(106명)는 24.9%, 45∼59세(107명)는 25.2%, 60세 이상 환자(135명)는 전체의 31.7%를 차지해 나이가 많을수록 메르스에 걸리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낮은 환자는 치사율도 평균보다 낮았다.
사우디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이 연구에서, 전체 메르스 환자의 치사율은 39%로 나타났다.
그러나 0∼14세에서는 전체 환자의 18%, 15∼29세에서는 18.5%가 사망한 것으로 조사돼 평균의 절반보다 적은 치사율을 보였다.
특히 30∼44세 그룹은 8.5%의 치사율을 나타내 전체 연령 그룹 중에서 가장 낮은 치사율을 보였다.
반면 45∼59세의 치사율은 5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60세 이상 메르스 환자의 치사율이 45%로 뒤를 이었다.
단 이 결과만으로 나이가 어릴수록 메르스 위험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서는 안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17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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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안죽은건 아닌데 정부는 20대환자 퇴원했다고...젊으면 안심이란식으로 선동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