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간왕국남아공 강간방지 콘돔 레이펙스개발
남아공은 인구 10만명당 성폭력 피해자가 119명으로 세계에서 성범죄 발생률이 가장 높다.
이 때문에 ‘강간의 천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레이펙스를 발명한 남아공 소넷 엘러스는 “이 콘돔은 나자의 성기에 영원한 상처를 입히지는 않지만 성폭행범을 벌주기 위해 고안한 장치”라며 “여인을 도와 줘야 한다는 일념에서 연구를 계속해 왔다” 개발동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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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체계가잘된 나라가 ?
...남아공은 여행 추천안하는 나라로 유명하지않나요? 월드컵때도 말많았고...갱단이 총난사하고 대박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