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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5 2015-01-27 10:56:16 25
스베누만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5/01/26 23:32:32
그렇다고 스베누가 욕먹으면 안된다는건아닌데ㅡ_ㅡ 왠물타기;
5934 2015-01-27 10:00:22 0
[새창]
일본에선 티비에도나오고 그러는데

너무우리나라기준으로 av문화를 한정적으로 생각하시는듯.

일본 av문화는 이미 우리가 상상하는 그수준이상입니다.

판권이나 금액적으로만봐도..
5933 2015-01-27 09:57:4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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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연이되면 할수도있져...무조간 절대불가능이란 단정을 짓지마세요..ㅡ
5932 2015-01-27 09:07:37 2/10
[새창]
뎃글에 성매매와 av를 혼동 하시는분이 있는거 같은데

엄연히 다른겁니다...생각을 1분만 해보세요...아니..

30초만해보세요 그게 어떻게 같다고 생각하시는지.

분명히 노골적인장면이라도 우리는 이두남녀가 배우라는걸 인지한 상태에서 보지않습니까?

일반인이거나 도촬 몰카 이런것을 즐기는 사람들은 제가보기에 나쁜 범죄자이고 공범들입니다. 생산하는자도 마찬가지고.

그러나 배우와 스탭이 어떤 시스템을가지고 촬영한것이라면
범죄도아니고 그것 나름데로 또다른형태의 영상물일뿐이죠
우린 그사람들이 배우라는걸 다아니까.

파트너가 없거나 어떤이유로 이성을 사귈수없거나
장애가있거나..등등 이유로 인간의 기본권인 쾌락의 욕구도 해결할수없다면 그또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예로 일본에는 자위를 도와주는 자원봉사자가 있다고하는데
몸을 혼자 가누지못하는 남성이나 여성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걸가지고 야릇하거나 뭔가 성적인 면으로 생각하면
그건 그런생각을 하는 그걸보는 당신의 정신이 잘못된거겠죠.

요리프로그램에서 음식을 소개해주면
그걸보눈 시청자는 ..아먹고싶다 맛있겠다
하며 똑같이 만들어보고 눈으로 입으로
식욕의 대리만족을 느끼는 거처럼

AV도 그냥 그것과 별반
다름없는 성욕소개 프로그램일뿐이죠..
5931 2015-01-26 17:55:48 0
[새창]
추종자 / 지금 님에겐 돈,언어,직업 큰 문제가 없는 상황 입니다. 아이가 둘있고 좀있으면 어린이집도 보내야할 나이입니다.

두갈래길이 있고 덴마크와 한국 둘중 하나를 택하라면 어디로가시겠어요.

...물타기식 대화법은 좋지않습니다.
5930 2015-01-26 15:21:47 4
봉하마을입니다. [새창]
2015/01/25 22:18:47
산에서 낙상사고 를 입은 사람을 함브로 들처 업지않는다는것은 ....왠만한사람은 다아는 사실인데

전문 경호를 하는 전문경호요원이 그걸모르고 들쳐매고 상을 내려간다는거 자체가....상식적이지도않고

전혀 정상이 아니져;

정상이아닌게 여러가지인데...조사는없고 "자살"로 땡 하고 치워버린 검찰 경찰....그리고 이명박정권
5929 2015-01-26 15:15:47 7
봉하마을입니다. [새창]
2015/01/25 22:18:47
의문점이 너무많은 그것도...일반인도아닌 대통령의 서거 사건인데

자살로 몇일만에 땡 하고 마무리 지은게 아직도 너무나 의문입니다.

컴퓨터로 유서를 쓴다는것도 전혀 상식적이지도않고요...
5928 2015-01-26 15:08:50 4
봉하마을입니다. [새창]
2015/01/25 22:18:47
부엄바위에 오를때 같이 있던 경호원의 행적은 ..어떻게 되었는지..난 아직도 그것이 궁금하다.
5927 2015-01-26 14:58:39 2
동물농장 사체 지키던 고양이 사평이를 아시나요??? [새창]
2015/01/26 05:54:46
남자들 다알겠지만.......거시기 털밀면 그 고통은 진짜 말도못하는데;;

뭔가 남일같지가않다;
5926 2015-01-26 14:53:47 11
동물농장 사체 지키던 고양이 사평이를 아시나요??? [새창]
2015/01/26 05:54:46
왁싱전문은 사람일때 이야기고;;;

아니그럼 수의사는 대학병원가서 사람고치지 뭐하러 동물고치나;

타투 전문가였으면 진짜 난리날뻔했네;;;;;;;;;
5925 2015-01-26 14:46:24 36
[새창]
에휴....예전에는

의사가 꿈이다...만화가가 꿈이다..

영화감독이 꿈이다.....뭐이런..........그래도 뭔가 내가 하고싶은거에 대한 꿈이였는데..

지금은 "이민가는게 꿈이다" 가 되버림...

단순히 정상적으로 상식적인 삶을 영위하는문제가 꿈이될줄을 생각도못했네...
5924 2015-01-26 14:28:50 2
뭐?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핵을 옹호했다고? [새창]
2015/01/26 11:58:09
목사 한명이 신도 1000명에게 개소리를 하면 1000명이 그개소리를 진실로 믿고 각자 친구 두명한테만 말해도 그개소리를 믿는 사람이 초 3천명이 되니까

....그보다

왜 이나라 멍청한 인간들은 정보에대한 사실에 대한 확인을 하려고 들지를 않는지 그게 참 의문임....컴퓨터와 스마트폰은 왜가지고있는건지.

그리고 전체문장을 보기보다 단편적인 한문자 한단어만가지고 개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많아져서

참 노답...
5923 2015-01-26 14:13:53 14
남자가 봐도 참 괜찮은 남자친구 [새창]
2015/01/26 10:05:39
외모랑 상관없이 성격이 완전밝아서...성형안해도...좀만나보면 왠만한남자들은 다반할만한 매력이있었죠...

일단 수술전에도..진짜 괜찬은 여성분이였음.
5922 2015-01-26 14:10:11 0
[새창]
휠체어 태우기 위해 바짝붙어 정차하는 저상버스는 어쩔...
5921 2015-01-26 12:31:07 0
가수 한대수씨 아버지 ㄷㄷ [새창]
2015/01/25 09:40:58
물좀주소..........노브레인이 부른 노래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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