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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5 2015-01-05 16:44:54 11
후쿠시마는 체르노빌 이상입니다. [새창]
2015/01/04 21:38:15
음........
언린 자식이 있는데 방사능에 전혀 무감각 하다면...........정말 재정신이 아닌거같습니다.

그냥 아이를 키우시는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후쿠시마 체르노빌 떠나서....

애들데리고 방사능 지역도 많이가시고...생선 어패류도 많이드시고......뭐..남에 가족 이야기니까 그러든지말든지

제가 상관할일아니지만;;

전 제 애를 그렇게 키우기는 싫네여;

인생을 살아보니까..길게산거 아니지만.

모든 사소한 문제에 있어서 애가 있을때와 없을때 정말 생각의 수준이 차이가 심하게 나더군요

혼자일땐 방사능 그까짓거..이러고 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심각하게 아니네요..
5724 2015-01-05 15:02:58 7
[새창]
협박은 반의사불벌죄 니까..이병헌이 고소하면 이지연 은 빼박인데..

간통은 친고죄이니까 부인의 고소가 없으면 이병헌은 아무런 문제가 안되니까...도덕적으로는 유죄

(문제는 간통의경우 명백한 성행위의 증거가 있어야하니..고소도어렵고..)

그래서 법적으로는 무죄...

도찐개찐..........
5723 2015-01-05 14:42:52 6
얼마전, 베오베 간 양구 경제 얘기와 한국경제... [새창]
2015/01/05 07:27:05
양구를 "한국" 으로,
군인을 "국민" 으로 바꿔도 어색하지가 않네...
5722 2015-01-05 14:32:16 0
레즈비언 딸을 정상인으로 만들겠다는 부모 [새창]
2015/01/04 03:25:17
동성애를 고친사람은없고..

숨기고 결혼 하신분은 꽤있습니다.

그걸 고쳤다고 착각하면 안됨..

오히려 고쳤다면...."이성을 사랑하는 정신병" 을 얻게 되신겁니다...
5721 2015-01-05 11:28:37 4
담배값이 오를때 [새창]
2015/01/04 20:35:59
저 출산율, 육아휴직,무상보육,무산급식. 문제에 나는 관심이 없었다.

지금나는 결혼을했고 아이가 있다.

정치와 사회문제에 무관심했던 젊은 20대 시절을 뼈저리게 후회하는중이다.
5720 2015-01-05 10:55:18 0
[새창]
별 문제 없어 보입니다.

괄약근에 문제가아니라..원래 애들은 괄약근자체가 거의 힘이없어요.

다른애들도 다 힘이없습니다. 응가질의차이에요.

응가질은 먹는거 그리고 장내 유산균 장운동에 따라 달라지구요...

단순설사와 장염의 다른점은 잠염은 "고열"을 동반합니다.
5719 2015-01-05 10:48:14 2
신생아 육아관련 질문입니다 ㅠ [새창]
2015/01/04 19:55:57
지금보니까 별로 걱정할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시간지나면 다해결될 사항들 뿐이네요.

그리고 혼합수유하신다고 하셨는데...혼합수유로 끝까지 혼합수유하는거는 거의 힘들고

결국에는 모유or분유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됩니다.

모유는 계속빨아주지않으면 어차피 마르거나 정상적인 젖이안나오고 물젖만나오게 되거든요.
둘중하나를 택하셔야될거예요.

그리고 애기가 더워보인다고 옷을 풀어주거나 싸주지않으면 애는 불안해해서 잠도잘못자고
이유없이 변을 지리는경우가 있습니다.
더워보여도 손발 싸서 고정시켜주시는게좋고 차라리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주기적으로 닦아주시는게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태열이라고들 하는데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아기들의 피부가 세상을 첨만나서 면역체들이 활성화되면서
세포가 엄청난속도로 분열하기때문에 몸의 열도 어른보다 높고 그래서 생기는것들입니다....
애들이 성장하는 속도만 봐도 열이 안나는게 오히려 이상하져..
정상적인 인체의 변화 반응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요 애기 몸이 세상에 적응하는 시간이라그래요.
보습이나 실내온도 습도는 어차피 태열이 있건없건 신생아 영유야 상관없이 어차피 유지해줘야되는거기때문에
기본적인거구요..

가장기본적인 먹고 싸는 문제만 별탈없으면 애는 우선 폴풍성장하게 되있습니다.
시간엄청빨리갑니다...ㅎㅎ
5718 2015-01-04 06:13:29 6
[익명]짧은 치마와 예쁜 얼굴, 그리고 성추행 [새창]
2015/01/04 00:31:41
이론상이 그런건데 실제론 성범죄자가 선호하는 대상은 사실 약해보이고 그런거없고 그날그날 꼴리는데로 불특정일거에요.
그러니까 나는 약해보이지않는 차림새나 겉보기에 만만해보이지않는사람처럼 하고 다녔다고해서 안심할거 아니라는겁니다.

성범죄율에는 당연히 "건드리기쉽고 평소 어느정도안면이 있는사람" 이 당하는경우가 많지만...

대상자를 다지고 들면...딱정해진대상은없어요 확률상높을뿐이지..

성욕에 정신나간놈들은 그런거 안따집니다. 그날 그날 그냥 불특정다수의 모든여자가 대상입니다.
5717 2015-01-04 05:27:23 6
[익명](스압주의)너무 찌질하다 느껴지는 남친....여러분의 조언을구합니다ㅠ [새창]
2015/01/04 02:11:19
정확히 알수는없으나.........인생좀더 산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제경험상 좋은일에 돈아끼는 사람은 반드시 낭패를 당합니다. 그사람과 엮인 사람도 같이당합니다..

조심하세요.

그리고 은연중에 자신의 여성상과 성격을 들어내는 사람은 상대방을 자신의 기준안에 가두려는 사람이기때문에

충분히 성격이 폭력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5714 2015-01-04 04:21:00 42
의리의 백댄서들.jpg [새창]
2015/01/03 23:25:30
여장하고 나오신분도 있던데; 김현정누님 쪽도..
5713 2015-01-04 00:57:03 8
[새창]
111그리고 본문과 맞지않는 왠 클아 콜로세움을 열려고하시는지...허허..휴고위빙 이야기나해요
5712 2015-01-04 00:54:59 2
[새창]
1근데요..마돈나 이빨이 벌어졌다고 마돈나노래까지 이상한건아니잔아요. 동양인비하라고 생각하거나 혹은 동양에대한 왜곡으로ㅠ받아드리시면 그거 열등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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