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60
2014-10-04 09:55:19
0
부모세대들은 여전히
양반성씨 어쩌고 하면서 성씨따지고
결혼할때도 그런거물어보죠 파가어디냐 등등
여전히 양반 상놈 개념따지는 분들도 만고
또 그런것에 밑바탕을둔 생각을 가진 분도 엄청많죠
웃기게도 그런분들이 죄다 우리집안은 양반집안이다 그러는데
전부다 양반집안이라 그러면 ...인구의90프로를 차지햇던 평민상놈 출신자들은 전부다 어디로 증발한거죠?
애초에 그런거따지는거자체도 말도안되고
모든부모가 지새끼는 개천에서 태어날 용이 될거란듯이
키우는데다..
사회전반적인 성향도 개천에서 용된놈만 인정하는 세상이되니까
전부다 지새끼를 로또복권처럼 키우고 있죠.
문제는 개천에서 용된놈은 드물고 그중에서도 절반이상은
부정부패에찌든놈으로 성장하는데다
그놈이 용됐다고 용족만 인정하고 다른용족하고 카르텔을 이뤄버리니
이젠 개천에서 용되는게아니라 용으로 이미살고있는 부모밑 태어나지않으면 전부다 그냥 땅바닥에 지렁이 처럼 살아야죠
이제는 개천에서 용될거란 기대하는거자체가 넌센스인데
그넌센스를 바라는 부모도 웃기고
용될수있다생각에 스펙쌓기에나 열을올리고 있는젊은이들도 웃기고..
총체적난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