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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21:20:40
7/8
음..어쩌다 이글이 여기까지왓는지 모르겠지만..
지극히 작성자분의 합리화로 보여지는건 저뿐인가요ㅡㅡ
앞서 수의사 말 인용했는데 작상자분도 별반차이가 없어보입니다.
애초에 인간이 자기 욕심채우려고 길들인게 애완동물아닙니까.
그순간부터 인간의 애완동물에 대한 모든 주장은 결국 자기합리화 변명거리에 불과합니다.
어떻게보면 공존이란 말도 인간이 편하려고 하는말이지..
동물입장에서는 공존이라기보다..생존을위해 그저 자기에게 밥주는 인간을 어쩔수없이 수용한걸 수도 있지않겠어요?
애초에 중성화 찬반자체가 고양이 입장과는 전혀무관하다고 봅니다..
고양이는 제가 볼때 하나도 괴롭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습니다.
마치 별의미없는 그림을 관람자가 멋데로 해석하는거처럼.
그냥 자연그데로 두눈것이 인간이고 동물이고 모둔 만물에겐
가장행복하고 편한상태라고..
그건 누구나 다아는 사실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