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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02: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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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성뇌수막염 요즘에도 유행많이 하는데요
최근에 윤계상씨도 뇌수막염이 생겼고
세균성 수막염은 말그데로 세균에 의해 걸리는겁니다.
세균이라하면 성병균도 세균이고 다친후에 상처부위를 곪게하는것도세균에 의한것이고
수술후 염증도 세균에 의한것입니다.
눈에안보여서 그렇지
세균은 사실 널리고 널려있어요.
마이코플라즈마 .스트렙토코커스 , 엔테로코커스 등등등...
암튼 이런 모든 균들은 왠만해선 항생제로 치료가 됩니다.
염증이 생기면 항생제가 처방되고 수액에 같이 희석되어 투입되죠
문제는 염증인데 균이 사그라 들면 자연적인 인간의 치유능력으로 조금씩 염증인자들이 림프구와 백혈구들에의해 사라집니다.
보통 애들이 걸리는 세균성 질환은
중이염 요도염 질염 고환염 수막염 폐렴 등등등 이 있는데..
공통적으로 모든 질환에서 세균이 일으키는 염증성질환들은
마치 몸살감기나 독감에 걸린거처럼 고열과 구토를 동반하고 심하면 경련을일으킵니다.
그래서 감기라고 착각하는경우가 있어서 부모들이 제때케치를 못하기도합니다.
세균성 질환이 감기랑 다른것은 몸에 발진이나 구토를 일으키는 것이다릅니다.
감기는 발진과 구토를 유발하진 않죠
아이키우시다가 보면 아이들이 세균성질환에 거리는걸 자주볼수있는데요
다쳐서 피가 나는경우 상처로 세균이 감염되어 몸속깊히 퍼질수있으니
조금다쳐서 피난다고 ..에이 별거없네 하지마시고 흐르는물에 깨끗히 씻기고 반드시 소독을 해주셔야됩니다.
몸이 정상적이라면 면역성에 따라 몸이알아서 방어해주겠지만 몸이(면역력이약해) 세균한테 지게되면
상처를통해 균이 몸깊히퍼져 어딘가에가서 염증을 일으키게됩니다.
보통 어린애기들은 햇빛보면 안된다고 피부안좋아진다고 고이고이 키우는경우가많은데
우리몸의적혈구는 식물의 염록소와 거의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있습니다.
즉. 인간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하지않으면 면역력이 올라가질않아요 적당히 햇빛도보고
어느정도는 야외활동을해야 됩니다.
물론...작성자님처럼 완전히 어린 갓난아이가 세균성 질환에 걸렸다면....
보통은 모체에서 전염되었을확률이 높습니다.
즉, 엄마가 세균성질염이나 어떤 성병균이 있거나 몸에 균이 있으면 아이가 태어날때
엄마의 피를 점막에 묻혀나오기때문에 감염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가지거나 결혼을 하면 웨딩(성병)검진 이나 기타 세균검사를 하죠
성변균중에는 아이를 유산시켜버리는 균들도 있고 장님을 만들어버리는 균도 있어요
흔한게 임질,클라미디아, 같은 균들이죠...그외 마이코플라즈마 유레아플라즈마 ..매독..등등..
보통은 왠만해서 항생제 만으로 어렵지않게 회복이 되기때문에 큰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굉장히 좋은 세상에 태어난거죠.
과거에는 항생제라고 해봐야....패니실린이 전부였으니까요..
너무크게걱정하지마시고..좋은결과만 있을거라는 생각만 하시고
만약 아이가 잘건강하게 회복되서 잘크면 추후에 세균관련 지식도 공부해보세요 아이키우는데
도움이 많이됩니다.
저도 딸이 태어나서 집에 대려온후부터 젖을안먹어서 고생하다가
2주만에 병원갔는데 너무어려서 수술이 안되는 케이스라 어찌어찌해서 27일만에 수술했습니다.
저역시도 많이 힘들었는데....저는 그때 긍정적으로 다잘될거다 라는 생각만했었죠.
지금아이가 7개월째인데
완전건강합니다. 태어나서수술한거 이외에 그어떤 질환도없었고 밥도너무잘먹구요....
시크릿이라고하나요....그책에 "생각한데로 이뤄진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저는 그말을 믿습니다. 좋은생각만하시면 좋은일만 생기실겁니다.
아이가 잘회복되서 잘크길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