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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3 1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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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된 분유 제조라인이 한번 가동되면 최소한 2만개가 넘는 분유를 한꺼번에 생산해내게 됩니다. 이렇게 생산된 2만개가 넘는 특수분유는 국내 백 여명의 선천성대사이상질환 환아 들에게만 공급대기 때문에 90%이상은 폐기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현실에도 매일유업에서는 특수분유사업의 취지를 잃지 않고자 일반 분유와 비슷한 가격대로 특수분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당연히 이윤은 커녕 기업의 수익성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즉 팔수록 손해 보는 분유가 바로 이
특수분유인 것입니다.
그러나 매일유업은 2세의 건강에 보람을 거는 기업이라는 사명감으로 지난 20여 년간 특수유아식의 연구와 개발에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이미 알레르기나 급, 만성설사, 미숙아 그리 고 각종 간질환 환아들을 위한 특수 유아식을 국내에서 가장 다양하게 개발,
시판해오고 있으며, 선천성대사이상질환용 특수 유아식은 소아과학회의대사이상질환 전문의들의 관리감독하에 현재 전국의
대상 환아들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홈에 써있는거 퍼옴....
ASKY~♡ // 다나쁜놈인데 덜나쁜놈손들어주는것뿐일껄요......너무흥분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