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5
2014-02-25 19:18:27
18
씹충이들아..이건어떻게 설명할래
1987년 3월 전국 최대 부랑인 수용시설인 부산 형제복지원의 실상을 접한 국민은 경악했다.그해 폐쇄될 때까지 이곳에서는 12년간 원생 513명이 죽었고 일부 시신은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갔다.3500여 명을 수용하던 이곳은 전두환 정권 시절 부랑인 선도 명목으로 역,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와 불법 감금하고 강제노역을 시켰다.저항하면 고문했다. 심지어 살해한 뒤 암매장까지 했다. 그런 형제복지원은 매년 20억 원의 국고지원을 받고 있었다.형제복지원 폐쇄 뒤 수천 명의 원생들은 아무런 보상도, 재활 교육도 없이 걸거리로 내몰렸다.원장 박인근은 사건이 터진 뒤 정권의 보호 속에 1989년 2년 6월형을 확정지었다.
...부산 경상도 사람은 다 인간 쓰래기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