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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1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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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자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저글보면 저정도는 머 별거없네
라고생각할수있는데요..
저레시피데로 존나빡씨게다해도
존나 두둘겨맞고
잘 각잡아논거 조금삐뚫다고 침구 발로존나 까이면서
내무실 복도에 침구류 집어던지고
관물함물건 다 빼서 복도에집어던지고
군화로 싸데기맞고
왖벽하다 생각 했을때가 가장 못했을때입니다..
존나 보고또보고 자로재어놔도 미친 선임만나면
존나 털리고 또털립니다..
군대에는 미친놈이 꼭한명씩있어요
또 뚜둘겨맞기도 존나맞고요..
기둥에 팔다리 묶어어놓고 전기고문이라고
Ta 312같은거 연결시키고 존나돌립니다...
똑딱이라고 가스렌지 분해하면 나오는 전기충겯장치
랑비슷하다고 보면됨
전기고문오래 당하면 나중에는 그저간지러움..
그러다 갑자기 자신도모르게 미친놈이됩니다..
음...
걱정마세요
지금군대는 안그런다네요..
갔다온지좀오래되서
저때는 그랫어요 그냥 맞는거 욕먹는거 그게 그냥
매초매분 그냥일상이였음...
고참빨래해주는거는 뭐기본이고...군화닦아주는것도있었고
자기전에 안마도 해줘야했고
암튼..
지금음 그런거없다던데
참다행이죠?
덕분에
전그런거 격고나서 ..역시 부모님이 킹왕짱 이라는걸
수천번느끼며군생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