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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5 2013-08-16 11:12:30 0
안철수의 건국발언 이건 정말 까야 합니다. [새창]
2013/08/16 03:54:58
머가잘못됐다는거야
2394 2013-08-16 11:05:30 18
[익명]전 레즈입니다. [새창]
2013/08/16 09:18:27
누가 머라하던말던...

스스로 죄의식을 느끼면 그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르건 틀리건 간에...조용히 자신이 원하는거 쟁취하며

사는게 정상인거같아요.

많은 동성애자분들이 ..나게이야 하고 떠벌리진않지만

자신이 원하는삶 남에게 피해안주고 묵묵히 살아가잔아요

죄의식을 느끼며 자책하고 그자리에 멈춰있으면 그게 죄짓는거 아닐까요

사회가 아무리 동성애자를 받아주지않아도

성공한사람에겐 관대하더군요

죄의식같은거 느끼지말고 자기삶에 충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성애자건 동성애자건

삶을 바보같이살면 욕먹는건 매한가지
2393 2013-08-16 10:43:17 35/35
[익명]전 레즈입니다. [새창]
2013/08/16 09:18:27
가식없이 저는 저니까 솔직히 말합니다.

괜히 오유라고..고민글에 고춧가루뿌리냐고

해도 어쩔수없습니다.

저는 동성애자...게이 레즈

다 싫어합니다.

정신적으로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났다해도

저는 이해할수없습니다.

만약에 내친구가 그렇다 하면 겉으로는
아무티안내고 지낼거 같긴합니다.
동성애자가 점죄자도 아니고 전염병을 옴기는것도아니죠

...제 마음은 그렇게 받아드리는데 생각은 역시나.

옆애있다고 해서 뭔가 더럽거나 징그럽다거나 그런건 아니
겠지만 가까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마음이 이런데 어쩔수없죠..

저도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니까..
2392 2013-08-14 21:40:17 1
중2병 감성 폭팔.. [새창]
2013/08/14 18:37:04
비가오는 날이 좋다..

비를맞으며 걸을때는

울어도 아무도 알아체지 못하니까.
2391 2013-08-14 19:13:03 17
[대박] 중앙일보 넥타이부대 촛불합류 소식 [새창]
2013/08/14 15:25:34
연봉5천이 뭔중산층....

40중후반 50이상세대가
앞으로 그정도 받으면서 일할 시간이 고작
10여년 남짓 인데...거찌보면 10년도안되는데
그거받고 한푼도 안쓰고
저축해도 내집마련하고 생활비하면 끝인데

그게뭔 중산층..
2390 2013-08-14 08:36:15 2
[새창]
남궁민수의 마지막말때문에 충분히 비중이있는역할..이였다..
제생각은 좀 틀립니다.

남궁민수가 마지막에 의미있는 말을 하긴하지만

그전부터 앞이아닌 옆문으로..밖으로 나가자며
영화내내 주장했다면...관객으로 하여금 좀더 설득력이
있지않았을까 합니다.

단순히 반전성 멘트를 위해 그동안 아무말도 안했다는
느낌이고..

사실 반전스러운 멘트도 아니였어요.
영화의 장면장면 마다 남궁민수는 은연중에 자신이 가야할길은
앞뒤가아닌 좌우 양옆 이라는 것을 말하고있죠.

다만 그전부터 커티스에게 옆문을부수고 던진을 포기하라고
주장했다면 둘사이의 갈등이라던가 커티스의 고뇌를
좀더 디테일하게 표현할뿐아니라 관객으로 하여금

몰입할수있게 하는 도구가 되었을겁니다.

솔직히 영화가 몰입도는 굉장히 떨어지는 내용이에요
관객이 한두걸음 앞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영화속에 빠져들어 등장인물과 생각이 공유되는데..

솔직히 영화보는 동안에 관객이 등장인물의 대사나
행동 고뇌같은 것에 동의하고 공감할수있는 기회가 되는
당면은 마지막 남궁민수의 멘트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영화였다고 생각해요
여러가지로..

영화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상업적인 요소가 필요한데
관객이 영화가 끝난후 여러가지로
직접 찾아봐야되고 누군가 말해줘야 알수있는 부분이 많다는것은 만화에서 상황을 해설하듯 이건이렇고 저건 저렇다
하며 해설가 입장인 등장인물이 빠진것같은

약간의 조금은 직무유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니가 이해력이 딸린거야 ...라고 말하실수지 모르지만

대다수 관객들은 그냥 입을 벌리고 있으면
알아서 넣어주는 영화를 좋아하지

일일이 찾아가면 무슨의미였는지 다 직접 떠먹어야하는
영화는 익숙하지가 않죠.

그러나 어떻게 보면...
봉준호감독은 이건 이렇게 틀을 깬 영화니
너도 그동안 떠먹여 주기만 했던 익숙한 전진을 하지말고

스스로 찾아보는 좌우로 나아가라..라고 말하는것은 아닌지
..나름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영화자체를 토론하게 만듬으로서

봉준호가 말하고자한 좌우도 좀봐라 라는 의미를
현실에서 깨닳게 된다랄까요..

그런면에서 어느정도 비판적시각이나

점수는 10점만점에 9.8점?
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재밋게잘봤어요
2389 2013-08-13 23:27:25 0
할머니의 강력한 한마디.jpg [새창]
2013/08/13 21:35:35
아니이머..할머니가 그냥 한말인데

오유에선 또 콜로세움..........

;;;항상 미간에 힘주고다니시는분들같어...
2388 2013-08-13 01:26:26 0
[친구홍보] 영국남자의 한국이야기 [새창]
2013/08/12 23:48:27
저친구..김치요리가 백가지가넘는다는걸 알면

놀래자빠질거야...
2387 2013-08-13 01:22:43 2/14
[새창]
저런분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면서..
다른데까지 해줬다고 머라 하시기는..ㅋ

그냥 재미로보세요 ..진지 ㄴㄴ

ㅋㅋ
2386 2013-08-13 01:16:25 1
MBC 뉴스 패기 [새창]
2013/08/12 17:51:06
도로교통법 기자가 위반..
2385 2013-08-13 00:47:14 6
[펌] 강아지 죽여서 경찰서 다녀 왔습니다. [새창]
2013/08/12 17:34:49
여기 반대먹은 사람들 인지부조화 개쩌네..

자전거도로니까 저정도로 끝나지...

일반 차도로였으면..둘다죽거나....사람이 병신이 될수도있는상황인데..

자전거라고 견적타령...

자전거주인이 크게다치지않았으니까다행이지...ㅅㅂ..


나도 강아지 28년키웠는데..

저런 병신드립은 아무리봐도 이해안된다.
2384 2013-08-13 00:23:56 3/10
[새창]
몸만좋은남자들 전부다 조루임..
2383 2013-08-12 19:17:22 26
[펌] 강아지 죽여서 경찰서 다녀 왔습니다. [새창]
2013/08/12 17:34:49
Mastek

사회생활 안해보신 어린분같은데

얄팍한 지식이면 그냥 말을하질마세요.
2382 2013-08-12 19:09:50 67
페북에서 만난 루나와 설리의 지방흡입 [새창]
2013/08/12 01:37:10
아니...애초에 연예인이 몸으로 먹고사는.사람인데

의학적도움을 안받았을거라고 생각하는사람이 이상한거죠

제가다니는 병원만 해도 강남에서 알아주는..

오는 스타들 진짜많아요 연예인


더이상은 노코멘트

그리고 푸라이빗하게 진행되는거라 일반분들은
내낮에 성형외과 이런데가도 연예인 보기힘들어요..

관계자는 자주보지만..
2381 2013-08-12 19:00:11 17
[익명]와이프가 딴남자랑 영화보러갔네요[후기] <- 이거쓴사람 보소!! [새창]
2013/08/12 16:56:09
원글작성자에게 저도 한마디함.

비슷한처지에 비슷한 상황인 유부남입니다.

와이프분은...제가볼때

지금 많이 급합니다.
아이들키우는 문제라던가..돈문제 라던가..

성격자체가 끈을거 끈고. 딱부러지게 행동하고..
때로는 급하다 싶을 정도로 빨리빨리를 추구하시는 분은 아니신지요.
고민이 생겼을때 이런분들은 빨리 해결되지 않으면
매우 충동적인 시람으로 변합니다.
그런성격의 아내와 살때 남자는 성격이 유한 사람이거나
유하지않지만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거나 ..바보이거나

어떤 티비프로그램에서 남여관계 전문가라는분이 나와서
이런말을 합니다.

요즘남자는 열쇠로 살아야 인정받는다.
그러나 열쇠인 남자는 없고 열쇠에 가까운 남자는 일찍 죽는다.

일잘하는돌쇠 청소잘하는마당쇠 밤일잘하는 변광쇠
등등등 열가지 쇠 가 있는데..이런것을 다잘하려는 남자는
지스스로 지쳐 쓰러진다는 것이지요.

문제는...일부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원한답니다.
전문가는 열가지쇠중에 서너가지만 해당되는 남자라도
얼마든지 남자로서 아버지로서 인정받을 권리가 있다고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문제는 여자가 아니라 남자입니다.
자신의솔직한 마음을 숨기고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책임감을 다하기위해 일이면일 가정이면 가정 다지키려다
자신의수명이 감소되고 있는것도 모른체
일만하다 인생을 날려버립니다.

때로는 자신의 솔직한 모습도 보여줘야하고
억지로 듬직한 남자가되려 노력하지않아도 되며
가끔은 참지말고 자신의 영역을 정확하게 어필해야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사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와이프가 비젼이없는..꿈이없는 남자는 싫다..
라고 하셨다고 했다면
아내만의 문제는 아닌게 확실할겁니다.

자세한 내막을모르나..작성자님의 글만보자면
작성자님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드리고 싶습니다.
멀쩡하게 자녀를 2명이나 낳고 사는데
가정에 불회가 생겼다면 한사람만의문제는 아닐겁니다.

다만 제가볼때는 아내분은 가정이라는 큰틀에대한 중요성보다는 다른것에 더 중요도를 부여한것이고.
남편은 그것과는 다르게 가정과 아이들의행복.
조금 부족할진 몰라도 비어먹고살지않는 정도의
적당한 삶에서 유지하고있는 것이 익숙하고 또 모험을하는 타입도 아니기때문에 현재의 상태에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사실테죠.

제가볼때..
아내 되시는분을 어떻다라고 딱잘라서 말하긴 그렇지마는
남편되시는분이 지금이상태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머가 터져도 터질것입니다.

기폭제가 그동안에는 없었으나..
제가볼때 지금 기폭제는 어느정도 생기기 시작한거같고
남편분이 행동을 어땋게 하느냐에따라..

견뎌내고 갈지 포기할지 정해질겁니다.
글을 쓴 내용만으로 봤을때..
남편되시는분은 이번의문제와 그동안의 부부 관계의 불안한점들을 어느정도파악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문제는 그것을 들추고싶어하지않는다는데 있지요.
들춰내는순간 작았던것이 커질까봐 건드리지도못합니다.

문제가터졌을때는 해결하고 사는것이아니라...
견뎌내며 참아내며 살게됩니다.

말그데로 삶이 제데로 돌아가지않죠.

남자가 가정의 주도 권을 잡는데에는
하나밖에없습니다. 물질적 만족을 주는것뿐이죠.
아니면 비젼이라도 있는남자가 되던가요.

아이들은 커가는데...아버지의 지급이나 수입은 몇년이흘러도
그데로고..그걸알면서 남자가 새로운 기술이나 돈을더벌기위한 계획도없고 노력도 안한다면..
여자는 남자를 업신여기게 되있습니다.

이런부분은 여자만을탓할수가 없지요.

현재에 만족하고 살지마시고..
아내분이 보는 입장에서 남편이 미래를위해
여러모로 노력하는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운동도하고 새로운 공부나 기술도 배우고

아내가 아무리 나뿐여자라도..
아이가 둘이나 있으면 왠만해서 상식이하의 행동은 하지못합니다.

다만..살아가면서 곧죽어도
꾸역꾸역 사는 30년 보다 행복한 10년을 사시라는 말이죠.

참을일이생기기전에 참을일을 만들지마시고.
아내가 딴맘먹기전에 딴맘먹게 하지마시고.

아내분을옹호 하는것이아니라..

가정이라는것음 어떤식으로든 이왕이면

지켜지고..다시원래데로 돌아가는것을 최대한 지향 하는것이
좋아요

문제를 아내에게서만 찾지마시고 본인에게서도 찾아보시라는 말씀입니다.

많은 상담을해왔지만..부부는 어떤부부가되었건..

문제가생기면 아내는 남편탓 남편은 아내 탓을 합니다.
게다가 아내쪽 지인들은 아내편들어주고
남편쪽지인들은 남편편들어주고 하다보면

그여러명의 사공들이 부부사이를 더심하게 갈라 놓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뭔가문제가 있다면
아내에게서만 문제를 찾지마시라는말입니다.

그게 부부관계를 현명하게 유지하는 비법입니다.

항상 자신의상황을설명하고
힘들땐힘들다..
슬플땐슬프다..
나약한모습얼마든지보여줘도 되니.

자존심새우지말고

아내에게 뭔가 원하고 바라는점이 있을땐..

나는 당신이 이러이러해서..이럼점때문에 너무괴롭다..

라는식으로 감정을 먼저 말해야지

너는 왜그래 너가 그러니까 내가 이러는거잔아

너는안그랫어?

라는식으로 감정 설명보다..비난이 앞서면 부부문제는
싸움에서싸움으로끝납니다.
잘싸우는법은 잘타협하는법이죠.

서로 다른사람이 같이살게되면 싸워서 한쪽을 짓누르려하면
머가되도안됩니다.

상황을 그저 지켜보는것으로 끝네지마시고

반드시말을하되 고개를 숙이고 할밀은 다하셔야됩니다.

반드시감정 설명이 우선되야하고요..

유하게살다보면 수명줄어요.
대단한 말은아니나 한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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