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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4 16: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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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 님이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정도로 멍청한 시스템 안만듭니다.
특히 지금 서울시장인 박원순시장은 더그러고요...
간단히검색해봤습니다.
서울시가 19일 0시부터 심야전용 시내버스의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심야에 이동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마련된 이 버스는 0시부터 오전5시까지 운행한다. 시범운행 노선은 강서 차고지에서 홍대입구와 신촌, 종로, 청량리 등을 경유해 중랑 차고지까지 운행하는 N26번 버스와 진관 차고지에서 서대문, 종로, 강남역, 대치동 등을 경유하는 N36번 버스 등 두 개다. 심야 손님들이 많은 노선이다. 서울시와 계약한 4개 버스회사가 3대씩의 버스를 이용, 한 노선 당 각각 3번씩 순회하는 방식으로 35~40분의 배차간격을 두고 운영된다. 시범기간 중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으로 1,050원, 시범기간 종료 후에는 1,850원이다.
심야전용 시내버스 운행을 가장 환영하는 이는 대리운전 기사들. 7, 8명의 대리운전기사들이 캄캄한 새벽 정류장에서 줄 지어 버스에 오르는 모습도 심심찮게 눈에 띄었다. 오전 1시 45분쯤 손님을 데려다 주고 중랑구에서 버스를 탄 한 대리운전 기사는 "대리기사들을 실어 나르는 개인사설승합차를 이용하거나 택시비를 나눠 낼 다른 대리기사들을 모으느라 새벽 거리를 30분 넘게 서성인 적이 많았는데 참 잘됐다"고 말했다.
심야 운행이 부담이 될 법도 했지만 버스운전기사들은 "낮 시간보다 낫다"는 반응을 보였다. D버스회사에서 8년 째 버스운전사로 일하고 있다는 이상희(65)씨는 "도로에 차량이 없어 운전이 수월할 뿐 아니라 배차간격을 놓칠 걱정도 적어 스트레스가 훨 덜하다"고 말했다. 첫 운행을 점검하기 위해 동승한 D 버스회사 관계자는 "4명의 심야버스 기사 자리에 20명이 지원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면서도 "혹시 버스에서 구토하는 취객이 있을까 봐 두루마리 휴지에 비닐도 따로 준비했는데 쓸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요약-
1심야버스기사는 기존의기사들에게 억지로 시킨게 아니다.
2심야버스기사는 기존의 기사와다르게 추가적으로 심야버스를 운행하겠다고 스스로 지원한 기사들을 새로 채용한것이다.
3나이가 지긋하게 드신기사님들은 젊은사람들과 다르게 밤잠이 덜하고 도로자체가 시원시원하게 뚫려있어 운행하기가 훨신쾌적하여
지원자가 의외로 많았다.
야간업종에 종사하고있는분들에게 큰호응을얻고있다.
돌아 /// 님이 생각하는거처럼 기사 인권 무시하고 억지로 일시키는거아닙니다.
야간근무 때문에 기사 죽어난다 그런 말하실분은 ..생각좀하세요
시에서 그것도 박원순 시장이 그렇게 무식하게 야간버스운행정책을 내놨을까요
아니면...당신이 서울시와 시장을 까려고 첨부터 무식하게 접근한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