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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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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영 << 이사람은 지고집으로 똘똘 뭉치셨네...
귀를막고 뇌를막고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말만 주구장창 주장하시니..
싸울래야 싸울수가 없겠닼...
못알아들으니 이길자신도 없닼...
--어이 이양반아..
당신 그림은 한번이라도 그려본적은 있나??
작품이라 할만한것을 만들어본적이 있어??
뭔가를 만들어내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팔때는
그작품이 누군가에 돈에 들어가 맘데로 편집되든지말든지 상관없다고 파는것도아니고..
가장중요한건..
당신이 지금 팩트를 잘못알고있는건데
저건 작품을 판게 아니고..
작품을 만들어달라 하청을 받은거라고 그러다보니 관련 도청에서는
이해관계가..작품을 산게 아니고...작품이 있고 (가상의모양) 돈을줄테니 그데로 만들어주시오
이렇게 된거지.
작품을 판거랑....만들어달라 청탁한거랑은 다르다고..
이걸알아야지.
작품을 팔았을때는 그게 맘데로 편집되길바라고 파는게 아니라...그상태그데로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그사람이 그것을 감상할때 작가의 의도와...작품으로인해 작가가 표현하고자한 무언가가 영원히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라는마음으로
작업을 하는거라고.
이것은 ...스스로 자신이 작품을 만든것과.
누군가가 청탁을하여 만든것 모두에게서 적용되는것인데..관련 도청에서는 작품을 산것이아니라 청탁 하여 돈주고 만든것이라 여겨서
맘데로 편집을 해버린거야..
즉 도청은 공동의 주인의식이 있기때문에 저런짓을 한거라고.
근데 작가는 공동주인이아니고
작품자체의 작가는 자신이고 오직 자신만이 저작품에 모든것을 쏟아부엇고 독도라는 특별한 지역에 설치했기 때문에
자부심이 대단한 물건인데. 그것을 함브로 훼손하니 (작가입장에선 편집도 아니고 훼손이다.)
지자식같은 작품이 훼손당하니 기분이 더럽기만한게 아니고 가슴이 찢어지지
밤낮 피땀흘려서 만들었는데
단지 대통령이 왔다갔다는이유만으로 그것을 훼손시켜버리는
나라도 피눈물나겠네.
아무리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도 그럴권리는 없다.
뭐..관복이후 첫방문 드립치는데..
광복이후 처음이면..
광복이후 처음 대통령이 가는곳 의 작품은 대통령이 원하면 다 훼손해도 된다는것인가
붙일라면 적당한걸 붙여야지.
그리고
조형물이라는것은..딱봤을떄
한가지 해석으로 끝나서는 안되지.
보는사람마다 시각차이가 생겨야하는게
예술작품의 기본인데
떡하니..
"독도" "이명박" 이라고 써놓으면 그게 뭔놈에 작품인가.
그냥..
말그데로 "여긴 내땅" 이런 무식한 표현으로밖에 안보이고..
그비석을볼때
수백명이 다다른해석을 할수있을까?
아니지. 절때.
예술작품이 아니기때문에..
조형물과의 조화도 전혀 안맞고
작가의 의도도 전혀 반영되지가않았을뿐더러..
그냥 방명록 쓴거로밖에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