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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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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보니...그거네요..
인생꼬여서 자포자기한 남자에게 너무도 이쁜아이가 태어나 뭔가 깨달음을 준거죠..
그래서 그남자는 그아이를 위해서는 뭐든지 하겠다 마음먹은겁니다.
아빠 고 아니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뒤에서 밀어주는 아빠보다 더 큰 멘토가 되어주고 싶은걸꺼예요.
망쳐버린 자신의 인생을 그아이로 하여금 다시 되돌릴수있다는 생각인거죠.
남이 볼땐 망각이고 착각이지만...
그남자에겐 그것이 최선이고...결코포기할수없는 아이인거죠.
이순간은 내아이 남의 아이가 중요한게 아니죠.
가슴으로 낳은아이는 눈물이 말라서 당거미처럼 눈물샘이 갈라져도 포기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열심히 행복하게 잘되시길 ..
그리고 틈틈히 아직 다하지못한 공부를 끝까지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