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6
2012-05-21 14:53:49
12
엄마 박정희는 친일파 였다고!!!
"야 일제시대때 친일파 아니였던사람이 어딧어!! 친일아니였던 사람은 다 죽었어.
지금 살아있는 사람은 다친일파야...... 너도 나도...넌 삼성 제품안쓰냐?"
....
어머니가 박정희 편을 든다고 생각했던 나는 어머니에게 더 큰소리로
내주장을 펼쳤고...
시간이 많이 지난후 어머니가 한말을 생각해 보게되었다.
그날 어머니가 한말은..
박정희나..일본 혹은 또다른 누구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뻘생각하지말고 너나 잘살아라.." 라는 뜻이였는데
나는 엄마는 잘못됐다며 얼토당토않는 주장을 펼친것이다...
그게뭐..밥을 주나...돈을주나...
그래도 아직까지 나의 주장은 한결같다..
어머니의 그말과..나의주장..
혹은 또다른 3자들의 주장....
이모두가..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으니 할수있는 말이라고...
독립투사들이 없었으면 우린 이런주장을
일본어로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