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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 2017-04-01 00:25:56 0
국민의당의 창세기 '아주 낯선 상식’ –호남없는 개혁에 대하여- [새창]
2017/03/31 22:43:28
영남 패권주의라는 존재하는지도 의문스러운 개념에 입각해서 쓴 책이군요. 영남에서의 진보와 보수는 같은 지역이니까 같은 결을 갖고 있는 걸까요? 단순히 특정 지역에서 대통령을 많이 배출했다는 게 패권주의를 입증하는 걸까요? 영남 패권주의가 실재한다면 그 패권주의는 어떻게 작용하는지의 설명은 있나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뚜렷한 답변 없이 끝까지 서술된 책이라면 안 읽느니만 못하다고 봅니다.
영남 패권주의가 존재하는데 왜 가덕도 신공항은 불발되었는지.. 오히려 특정 지역에서 패권을 가졌다고 할 거면 경북고령 패권주의를 말하는 게더 적절하지 않나 싶은데 해당 책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터지기 하아안참 전에 출판되었군요. 분석도 썩 정확해보이지 않고 적시성도 못 갖춘 책이고 시대정신 또한 담아내지 못하는 책 같습니다.
책을 읽지도 않고 비판을 가하는 것은 좋지 않겠지만 소개글을 봤을땐 좋은 책이라 보기 어렵군요.
1288 2017-03-31 23:40:44 0
장기간 차단 먹어본 사람으로써 질문 받습니다 [새창]
2017/03/31 21:52:26
사는 곳은 어디인지 물어봐도 됩니까?
책게 패권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87 2017-03-31 20:41:40 22
문재인 개인 경호 강화해 주세요. [새창]
2017/03/31 20:24:07
합법적으로 문재인을 이길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선거판에 등장할 온갖 불법에 대비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게 경호겠지요.
1286 2017-03-31 18:24:04 0
[새창]
한경오프미조중동은 이름이 너무 기니까 한겨레, 조선일보만 묶어서 한조라 하면 어떨까요?

1285 2017-03-31 12:32:55 0
당연히 문재인이 될꺼라 생각했는데 비빌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새창]
2017/03/31 12:30:20
이분도 책게에 놀러오셔야 할 것 같네요.
책게는 늘 열려있습니다!
1284 2017-03-30 12:33:42 2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너무의 뜻이 국립국어원에서 작위적으로 바꾼 지 이제 1년 조금 넘었을 뿐입니다. 너무를 부정으로 수십년 동안 써왔습니다. 되돌리기엔 안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의 뜻 변경은 국립국어원이 억지를 부린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너무 추천받아서 베오베 왔군요..
역시 책게 화력은 정말 대단해!
1283 2017-03-30 11:52:23 34
오늘의 김어준 생각"이명박 욕망의 득표 feat.BBK" jpg [새창]
2017/03/30 11:32:06
이명박이 시민들의 욕망을 자극한 면도 있지만 상대가 정동영이었다는 점이 가장 결정적이라 봅니다. 또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느니 신자유주의적이라느니 하는 헛소리가 널리 퍼져 야권 지지층이 붕괴된 탓도 크죠. 경제학 전공자로서 이가 갈립니다.
1282 2017-03-30 11:26:53 4
짐승같은 사람들 [새창]
2017/03/30 11:19:29
책게에 놀러오세요.
책게 패권주의 접하시면 인생의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1281 2017-03-30 11:17:51 7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맞춤법은 자주 안 바꾸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맞춤법이 시민들의 언어습관을 반영하지 못하는 것은 지양해야겠지만, 너무의 경우에는 반발이 많았습니다. 틀린 다수가 정답이 되어버리는 게 맞춤법의 원칙은 아니라 봅니다.
너무가 부정적인 의미에 한정해서 쓰는 게 비합리적일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yet을 긍정문에 안 쓰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 편한데..
1280 2017-03-30 10:26:15 0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너무 많이 추천해서 베오베 보내버립시다...!
1279 2017-03-30 10:25:06 6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정성스럽게 쓰신 글에 너무 날 선 댓글을 단 것 같군요. 국립국어원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베스트로 가서 너무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 추천합시다! 이예이!

1278 2017-03-30 10:10:19 0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http://todayhumor.com/?readers_20376
1277 2017-03-30 09:54:47 0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http://todayhumor.com/?humorbest_1083976
1276 2017-03-30 09:43:47 20
국립국어원의 뻘짓거리들이란 글에 덧붙여... (스압) [새창]
2017/03/29 18:51:58
이런 논란이 나오는 까닭에는 국립국어원 불신도 한몫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립국어원을 못 믿는 이유 중에는 예전에 놈현스럽다 인터넷 신조어 등재 사건도 있습니다. 그놈들 사과는 했습니까. 다 해고되었나요. 근혜스럽다는 인터넷 신조어로 등재 안 해줍니까? 이건 뜻 정의도 어느 정도 될 테고 앞으로도 많이 쓸 테니 을씨년스럽다처럼 정식 표준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너무'라는 단어의 뜻도 상당수 사람들이 긍정적인 의미로도 쓴다는 이유로 뜬금없이 바꿔버렸는데 그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의미에 한정해서 아직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근 30년 넘게 일관된 의미로 쓰였는데 어째서 그놈들이 자의적 판단으로 제멋대로 뜻을 바꾸는 겁니까. 언어를 그렇게 인위적으로 바꿔도 되면 표준어규칙은 필요합니까? 어차피 안 지키는 다수의 의사에 바꿔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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