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캠 현미경 검증할수록 문재인이 대세임이 재확인됩니다. 여기에 불공평을 굳이 말하자면, 타 후보들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어할텐데 언론은 오로지 문재인 뿐입니다. 텔레그램 문모닝봇에 메시지가 1만개를 돌파했습니다. 문재인 지지자로서 언론 집중조명이 반가우나 타 민주당 후보가 소외되는 건 당원으로서 반갑지 않습니다. 모든 대권주자는 전자현미경 들여다보듯이 검증해야 합니다.
지지율 1위 후보에게만 스포트라이트 쏟아지는 것도 불공평한 처사입니다. 타 후보들도 싹 다 전자현미경 검증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을 발견하고 싶다면 설령 세간의 주목을 못 받는 사람도 재고 따지고 물고 늘어져봐야 합니다. 망국에도 충신은 있고 태평성대 구가하는 나라에도 간신은 있습니다. 그런데 충신을 못 알아봤으면서 충신이 없다고 한탄하는 것은, 사람을 알아보려는 노력을 게을리한 사회구성원 모두의 책임이죠. 따라서 모든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정치인들을 싸그리 검증해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