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폄하라기 보다는 인생의 낭비이니 책을 읽고 자기계발 하라고 한거죠 뭐 어느정도는 폄하의 의도가 있지만 나이든 사람은 인터넷이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을테니까요 게다가 저 공놀이라고 한 것은 엄연한 직업이며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일년에 몇백억씩 버는 인물들이 생산해내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이고 트위터리안은 그냥 자신들도 트잉여짓이라고 할 만큼 뻘글을 쓰는데요 비교 대상이 다르죠
제건 아이튠즈에서 노래 넣을때 수동관리 해 놓으면 같은 앨범 같은 아티스트여도 지 맘대로 막 쪼개집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좋아서 4s 부터 사용했고 전역후에도 6 사서 쓰는데 업데이트 할 때마다 아이튠즈는 거지같아지네요 진심으로 안드로이드로 갈아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