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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4 2021-06-25 07:26:3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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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를 찾을수가 없는데,
다른데선 유부남이 아니라 남자친구라고 하고 무정자증이라는 이야기도 없네요.
내용 자체가 주작일 가능성도 높고, 유부남이다 무정자증이다 하는 이야기는 덧붙여진 것 같아요.
19893 2021-06-25 07:14:24 30
"어이 이쁜이!" [새창]
2021/06/24 07:45:53
근데 궁금한게, 정말 우리가 캣콜링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야 할 정도로 한국사회에서 흔한 일인가요?
서양에서는 아직도 흔하다지만 한국에선 80년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장면인데...
어지간한 상또라이가 아닌이상 보기드문 일이고
저걸 보면서 캣콜링을 정당화 할 인간도 최소한 정상인 범위에선 없다고 보여요.
19892 2021-06-25 03:40:51 5
세계 인구 50%가 있는곳 [새창]
2021/06/24 21:19:11

세계를 인구비례로 나타낸 카토그램
19889 2021-06-25 02:40:12 47
[새창]
음...근데 무정자증이 임신 가능성이 0%은 아닌 걸로 아는데...
19888 2021-06-24 23:26:06 70
초1에게 폭언하다 걸린 초등학교 교사.jpg [새창]
2021/06/24 22:13:09
초등교사 한반에 두명씩 배치하고
학기별로 다른 교사랑 짝지어 배치하게 해야함.

어차피 초등학생은 줄어만가고 구직난도 심한데
초등교사 채용 줄이지말고 늘려서 반에 두명씩 배치하면
안될것도 없을거임
19887 2021-06-24 20:25:01 22
[새창]
야당이 'BTS 싫다'라고 말한걸 찾아오라면 당연히 못찾죠.
정치인들이 무슨 음악평론가도 아니고 그런데 대한 공식적 발언들을 할 이유가 없잖아요.
다만 야당이 bts를 긍정적으로만 보지 않을 개연성은 있다는 겁니다.

1. 봉준호가 큰 인기를 얻자 대구쪽 정치인들은 봉준호 생가, 관광 단지를 제안하는 등, 봉준호의 인기를 이용하려고 했으며, 보수 집단에서 봉준호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나오자 등을 돌림.

2. 봉준호를 포함해 보수 정권의 성향에 맞지 않는 문화 예술인들에 대해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억압했던 전력이 있음.

3. bts가 정치적 발언을 거의 하지 않기는 하지만,
광복절 원폭 티셔츠나 세월호 추모곡을 부르는 등,
국민의힘 정치성향에 반하는 활동을 한 바는 있고,
이 때문에 일부 극우 세력에서는 bts에 대한 조롱이나 비난이 나온바 있음.

야당이라고 bts를 싫어한다는게 아닙니다.
사실 딱히 관심 없는 정치인들이 대부분일거라고 보구요,
야당이 다시 집권하게 되더라도 bts를 탄압한다거나 그럴거라고 본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현정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모든 것에 딴지를 걸어왔던 국민의 힘 입장에서,
bts가 잘되는게 현정권에 조금이라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면
반발심을 가질수 있다는 겁니다. 딱히 bts라서 싫다는게 아니구요.

정치적 이익에 따라서 행동한다는건 따로 근거도 필요없는 아주 일반론적인 이야기입니다. 정치인들은 여론에 매우 민감하죠. 국민의힘만 그렇다는게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의 정치인의 행동 원리가 그런겁니다.

좀 극단적인 사례로 박근혜가 대선 직전에 군복무단축 공약을 내놨다가 당선 후 1년도 되지 않아 완전 무산시켰던 사례도 있고,
여론에 따라 보수 정치인이 좌클릭 하거나 진보 정치인이 우클릭 하는 경우도 아주 흔합니다.
19886 2021-06-24 17:44:47 1
안녕하세요 저는 강도에요 [새창]
2021/06/24 11:52:53

1필요없어...
19885 2021-06-24 13:32:03 28
[새창]
1 아뇨, 님이 제시한 자료들이 팩트이긴 해도,
'국짐은 bts 곱게 못볼 것이다'는 말이 아주 되도 않는 망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힘당은 bts를 혐오한다'는 건 저 주장을 님이 그렇게 바꿔서 표현한거구요,
국힘당이 bts를 특정해서 혐오한다는 근거는 전혀 없지만,
현정권 집권 중에 문화적 성공 사례가 많이 나오길 원치 않을거라는건 그거랑 좀 다른 주장이죠.

국민의힘은 bts를 선호하거나 혐오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정치적 이익에 따라 병역 특례를 주장하거나 반대하는 것일 뿐이고,
봉준호의 경우처럼 조금 전까지 띄워주다가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꿀수도 있다는 거죠.
19884 2021-06-24 12:44:59 30
전염병때문에 대학교가 휴교한 결과 [새창]
2021/06/24 11:56:25

떨거지들이라구요?
19883 2021-06-24 12:42:46 5
안녕하세요 저는 강도에요 [새창]
2021/06/24 11:52:53

고양이일줄 알고 들어왔는데..
19882 2021-06-24 12:37:59 1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는게 이상하다" 짤의 이면.jpg [새창]
2021/06/23 23:11:11
1아니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인데 정리를 너무 잘하시네
19881 2021-06-24 12:34:58 38
[새창]
할말은하는애/님 말이 팩트이긴 함.
근데 정치인들이 딱히 bts를 좋아한다 싫어한다라기 보단,
잘나간다 싶으면 아전인수격으로 자기편이라고 갖다붙이는 것 뿐이죠.

'국힘당이 문화적 성장을 원하지 않는다'는건 그동안 해온 짓이 있어서 그래요. 봉준호가 기생충으로 대박이 나니까 대구에 생가를 짓자 관광타운을 만들자 그랬다가 보수쪽 여론이 좀 안좋다 싶으니까 그새 돌아서서 빨갱이로 몰아세우고,
그 이전엔 문화계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문화예술산업을 정권의 나팔수로 만들려고 했었으니까요.
박근혜 정권 당시에 유독 완성도 떨어지는 국뽕 영화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

국힘당이 bts를 싫어한다는 건 별다른 근거가 없지만,
문화적으로 자유로워지는걸 별로 바라지 않는다는건
과거 행적을 볼때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19880 2021-06-24 03:45:46 10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는게 이상하다" 짤의 이면.jpg [새창]
2021/06/23 23:11:11
그게 아니라.. 왕위 계승법을 논할 자격에 대해,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우리(토론 참가자들)가 국민이니까
왕위 계승법에 대해 논할 수 있다
vs
거기서 국민은 '우리'가 아니라 총체적 의미의 국민임.
우리가 주권을 가진 국민이 된것은 이전 세대로부터 역사를 통해 물려받은 것이므로, 현재의 우리 뿐만 아니라 과거와 미래 세대의 국민들 까지 아우르는 개념임.
따라서 여기 있는 몇명이서 바꾸자 할 문제가 아니다

뭐 그런 주장이죠.
까놓고 그냥 토론일 뿐인데 쌉오바이긴 하지만,
개헌 같은 걸 생각하면 그냥 국민 다수가 원한다고 휙휙 바꾸지 못하는 것도 사실 비슷한 맥락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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