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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4 2019-06-08 16:33: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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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게 서러울 수야 있겠지만, 지혼자 가난한 것도 아니고 없는 살림에 아껴가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부모님한테 지 대접 받고 싶다고 저따위 저주의 말를 퍼붓는게 이해할 일도 아니고 이해해줘서도 안될 일이죠.
13262 2019-06-08 15:56:42 6
[새창]

다시 생각해보세요. 체크남방이 문제가 아닐걸요?
13261 2019-06-08 15:46:25 9
부산 자비콜 6093 택시기사님!!! [새창]
2019/06/08 12:34:19
댓글쓴분이 맹인이실 수도 있지 왜 기를 죽이고 그러세요!
13260 2019-06-07 17:55:27 2
심익현의 첫 짹스 방법 [새창]
2019/06/07 17:53:17
그러니까 오징어에겐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져?
13259 2019-06-07 13:18:48 53
산에서 내려온 스몰웨딩남 [새창]
2019/06/07 12:52:20
서울시 시청 웨딩홀이나 성당 같은데는 저렴하게 해줄텐데.
조용한 카페라고 하니 어디 건물주가 운영하는 카페 징짜 장사 안되서 하루에 손님 대여섯명 오는 곳이면 15만원으로 하루 대여할 수 있을듯
13258 2019-06-07 08:26:22 0
정신 못차리는 일본우익들에게 양심선언하는 일본 천주교인들 . JPG [새창]
2019/06/06 21:20:17
소련의 참전도 분명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핵폭탄 두발이 더 직접적인 원인이라 보는게 맞을 겁니다..두번째 다음은 천황이 있는 교토에 핵폭탄이 떨어질 거라고 봤기 때문에, 나가사키 원폭 투하 다음날 바로 일본은 항복 의사를 밝혔습니다.
연합국 측은 일본 항복을 앞당기기 위해 소련에 참전을 계속 요청했는데, 소련은 일본이 끈질기게 항전할 거라 생각하고 몸값을 높이기 위해 참전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때 미국이 원폭을 투하하자, 일본이 더이상 못버틸 거라고 판단하고 참전한거죠.
이때가 8월8일인데, 나가사키 원폭투하 바로 전날입니다.

소련이 쳐들어온다는 건 일본 입장에서 조금 더 위험한 상황이긴 했지만, 미국의 몰락작전이 일본을 초토화 시킨다는 작전이었고, 당장 미국과 소련의 분할 점령이라거나 분단 같은 상황을 예상할 수는 없었을 겁니다.
13257 2019-06-07 02:21:37 1
정신 못차리는 일본우익들에게 양심선언하는 일본 천주교인들 . JPG [새창]
2019/06/06 21:20:17
일제가 패망하고,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던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기준으로 각각 남과 북에 군정을 세웁니다. 3년후 남북은 결국 제각각 정부가 수립되어 그대로 38선으로 나뉜 분단국가가 되었고, 그리고 다시 2년후 625전쟁이 발발합니다. 따라서 일제가 침략하지 않았었다면 군정도 없었을 것이고, 군정이 없었다면 분단도 없었을 것이며, 전쟁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히틀러는 나치독일 총통으로, 일본과 동맹관계이기는 했으나 일본의 항복 이전에 패망하고 자살했습니다.
한반도 분단과는 일본보다 훨씬 무관합니다.
13255 2019-06-07 02:04:36 86
뽑기하던 여자.jpg [새창]
2019/06/07 00:22:56
여자가 리본에 메모를 쓸 틈은 없었음.
메모를 쓸 틈이 있었다면 주인공도 알아챘을 것이고,
여자는 바로 버스를 탈게 아니라 연락처 받기를 기다렸을 거임.
따라서 저 연락처 주세요는 여자가 남자한테 준 메세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여자한테 연락처 달라고 준건데 여자가 안먹고 저기다 버린 거임.
13254 2019-06-07 01:24:30 20
[대노주의] 전설의 군 폐급 만화.jpg [새창]
2019/06/07 01:13:37
저새끼 인생도 폐급이어야 할텐데.
13253 2019-06-06 21:56:44 2
일본 어린 여동생에게 어떻게든 준 용돈을 환급받고싶은 오빠쨩 . JPG [새창]
2019/06/06 21:19:07
란도셀 가격 ㄷㄷㄷ
13252 2019-06-06 15:38:39 2
아 맞다 차에 물 있었지 [새창]
2019/06/06 15:22:32
콜라가 아닌게 어디야..
13251 2019-06-06 14:31:30 22
진짜 이럴까봐 결혼하기 무서운이유 [새창]
2019/06/06 10:13:10
저긴 경제권이 남편한테 있는건가 아내한테 있는건가 모르겠네. 경제권이 아내한테 있으니 쇼핑도 맘껏 하는 걸텐데, 고지서는 아내가 처리 안하고 남편 보라고 올려놓은건가.
고지서를 아내가 처리하고 이만큼 나왔다는건 남편도 알아야 해서 올려놨을 뿐이면 아무 문제 없는거고,
생활비 관리는 아내가 하는데 고지서만 남편이 처리한다는 건 너무 이상한데.
13250 2019-06-06 03:37:27 23
(스압) 브라질을 경악에 빠트렸던 사건.JPG [새창]
2019/06/06 02:09:56
뒷이야기가 더 있다는데 결국 뭐가 진실인지는...
https://m.fmkorea.com/best/186999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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