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ssd보다 hdd(하드)가 수명이 더 짧다고 봐야 합니다. 요즘 출시되는 ssd의 경우 일반적인 사용자(게임을 하루 12시간 즐긴다고 해도,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함) 기준으로 100년을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기대수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 제외 (대표적으로 m6s 모델) 대신에 용량이 hdd에 비하여 작기 때문에 10년후의 저장장치로 적합하지 않을순 있겠죠.
반면에 hdd는 10년 넘게 사용하는 사람도 드물고, 충격에 약하고,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수록 소음도 심해지고 부품이 노후되어 베드색터가 쉽게 발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