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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4 22: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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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에서 활동한게 컴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무슨 보상을 바라고 조언해주고, 견적 맞춰주고, 컴퓨터 고장 상담해준거 아니잖아요.
그냥 선의로 응답한 것이고, 보답을 바란것도 아니죠.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가끔씩 문제 해결되서 고맙다고 글 남기고, 견적완성해서 조립된 컴퓨터 인증하고, 사기 당한것 잘 해결됐다고 글 올라올때 보람을
느끼는 걸로 만족하고 즐겁게 즐기자구요.
물론 저도 발암 유저들 때문에 때로는 지쳐서 다소 공격적인 댓글 달기도 하지만. 달고 나서 후회하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곤 합니다.
모두가 다 내 맘 같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평화롭겠습니까. ㅎㅎㅎ
힘 내시라고 위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