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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2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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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가 초기불량의 종류를 판별한다는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죠. 더욱이 소비자가 그걸 판별할 필요가 없는게 맞는거구요.
그런데a/s를 신청하면 기업이 자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정확하게 판단해서 처리를 해주는게 맞는건데, 이런 정직한 기업이 없으니 문제인거죠.
그리고 보관불량 운송불량이 제조사 책임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책임 맞습니다. 물론 100% 책임을 져야 하는가는 상황에 따라 다를수 있어도.
보관 및 운송불량 발생했으니 판매자는 잘못없다는 마인드는 기업이 가지면 안될 생각이죠. 악용 사례도 발생할수 있고. 제품은 잘 만들었는데
검증되지 않은 운송회사를 통해 유통해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만든 기업도 유통업체를 바꿔서라도 해결할 생각을 해야 하는게 도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