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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1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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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특히 상사) 출퇴근길 비슷하니까 태워달라는 요청 (강요는 아닌데 강요인 경우)
출근시간 늦지 않게 나와주시면 다행. (이건 제가 격은건 아님, 다른 동료)
상사 야근하면 나중에 퇴근 시켜줘야해서 같이 야근한 기억도 있고,
상사가 멀리서 출퇴근 하는 사람인데 집 근처 버스정류장까지 태워줬었는데.
몇번은 자기가 퇴근하는 버스가 눈앞에서 출발하는걸 보더니 앞질러서 태워달라는 요청까지 했음.
지금 생각해도 죽여버리고 싶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