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6
2016-06-07 18:04:46
53
본문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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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점점 드러나게 되는데,
게시물에 큰 문제가 없고 단순히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기존에는 단순히 비공감 하나를 날리는 데 그쳤을 것을,
해당 게시물이 왜 불편한 지 비공감사유로 내용을 적고
그 내용이 댓글에 포함되고
그 댓글 때문에 분란이 생기고...
그 불편한 이유도 여러 수십가지였습니다.
덕분에 오유에 글하나 올리려면 이 수많은 불편러의 숲을 헤쳐야 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공공연히 회자되었던 암울했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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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부작용을 언급하신 부분인데
비공감사유 때문에 분란이 일어난다고 하셨네요
지금은 분란이 안일어 나나요?;
지금은 불편러가 없나요?
오히려 숨어서 닥비공하고 튀는 것 때문에 문제가 더 많고
불편러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공감사유가 있었을 때엔
닥비공이나 억지논리로 비공하면 걸러낼 수나 있었죠
오히려 지금이 더 문제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