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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1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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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불확실성에 대한 공포라고 합니다.
주식 시장에도 이런 개념이 있는데요,
어떤 다가올 악재 자체보다, 그 악재의 크기에 대해 두려워하는데,
그 공포감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냥 주가가 폭락하는거죠.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악재가 밝혀졌을 때 주가가 다시 회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악재가 소멸함에 따라 오히려 악재가 호재가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그러니까, 평소에 변기 뚜껑은 열어 놔야 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