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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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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고딩때 담임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니들이 아무리 쪽바리 어쩌구 욕하고 있어도 아무것도 변하는건 없다. 그럴 시간에 너희들 스스로를 발전시킬 생각을 하라" 고요... 그 선생님도 일본을 매우 싫어하는 분이었습니다만,느낀점이 많았습니다. 그 이후로 전 일본을 생각없이 욕해본적이 없습니다. 더 생산적인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최근 이찌로 발언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더 알아보려고 했었고요. 역시 사실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