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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3: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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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만행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마치 히틀러 같은 발상은 위험해보이는군요.
복수는 복수를 부르는 법입니다.
운전에 미숙한 초보운전자가 핸들을 좌측으로, 우측으로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이 되게 됩니다.
게다가, 감정적으로 글을 쓴게 많이 표납니다. 글쓴이가 개인적으로 유태인들에게 어떤 짓을 당했는지 모르겠지만, '재수없다' 라든지, '99%가 기피' 같은 내용은 상당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비치네요.
이 내용이 옳다고 믿게 된다면, 우리나라가 일제시대에 일본에 의해 '교화' 당한게 당연하다는 논리로 연결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위험한 발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