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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0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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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형을 시도했고 앞으로 할 결심까지 하셨다니 참 뭐랄까...
현재 닥친 상황이 얼마나 절망적일까란 생각도 해보고, 포기하지 않고 성형이라도 하려는 의지에 박수를 보내고도 싶습니다.
맞습니다. 마음도 마음이지만 외모에 막혀 마음을 보여줄 기회 조차 잡지 못한다면 너무 슬픈일 아니겠습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말 그대로 뼈를 깎는 성형에 성공하시란 말이 최선일 것 같네요. 미녀는 괴로워처럼 환골탈퇴 하셔서 무시했던 남자들에게 한방 먹이시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