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09-04
방문횟수 : 412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72 2006-11-05 15:22:34 8
[새창]
저에게 휴일날 출근을 하게해 주신 회사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월요병이 없어졌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
671 2006-11-05 15:22:16 5
[새창]
저에게 휴일날 출근을 하게해 주신 회사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월요병이 없어졌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
670 2006-11-01 20:39:43 0
꼬라지 하고는~ 퍼레이드 ㄱ-;; [새창]
2006/11/01 19:48:43
추천했는데 왜 베오베 안가?
꼬라지 하고는~

니가 하는게 다 그렇지 머.

리플 달지마. 들썩 거리지마 냄새나.
669 2006-11-01 13:05:05 0
외국 흥분되는 동영상만 골라골라.. [새창]
2006/11/01 01:59:35
중간에

와따따뚜겐
668 2006-10-31 19:13:10 0
[네이버펌]1년 전 록기형의 매니저였습니다. ㅡ 충격!! ㅡ [새창]
2006/10/31 10:34:37
토하셔 ㅡㅡ;
667 2006-10-29 22:28:04 0
구글의 정확한 검색결과에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새창]
2006/10/29 04:11:57
구글폭탄입니다. 자세한건 구글폭탄으로 검색해봐요
666 2006-10-28 21:11:48 0
중국 돼지 인간 [새창]
2006/10/28 18:33:11
또 중국이군
665 2006-10-28 16:54:03 0
'ㅁ' [새창]
2006/10/27 20:31:47
예전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문제중에 '현재 디렉토리의 모든 파일을 지우는 명령어는?' 란 문제의 보기가

1. del ^.^
2. del *.*
3. del @.@
4. del +.+

시험도중 끅끅 거렸다는 이야기가 ...... ㅡㅡ;
664 2006-10-28 16:48:52 0
아파트 추락사 [새창]
2006/10/27 23:22:54
추천했는데 왜 베오베 안가?

리플 달지마. 들썩거리니 냄새나.
663 2006-10-28 16:44:20 3
김영광 가장 난감한 순간! [새창]
2006/10/28 01:44:53
젖꼭지는 왜 나왔어요 그러는줄 알았삼
662 2006-10-28 16:43:40 0
초절정 싸가지 한예슬 [새창]
2006/10/28 02:00:21
저 드라마 무지 웃기던데 ㅋ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오지호한테 된통 이용당하고, 나중에 시골동네에서 광년이랑 동급 취급 당하죠 ㅎㅎ
661 2006-10-28 15:37:15 1
여러분 언론을 모두 믿지 마세요. 어느사항을 두고 하는이야기가 [새창]
2006/10/28 11:46:21
저도 님이 하고자 하는 말에 평소에 심히 공감하고 있는 바입니다.

하지만 님이 마지막 부분에 '잠수교' 에 관한 말은 좀 이상합니다.

북한보트를 막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한강 극동쪽이나 극서쪽에 설치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하필 강줄기의 거의 '딱 가운데' 쯤에 그걸 설치를 했는지...


저는 이제는 언론뿐만 아니라 '인터넷매체'도 똑같이 조심해야 한단걸 느낍니다. 기존 언론매체는 타도할 대상이라도 있지만 익명성의 공간에서는 그 대상 조차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더 위험해 보일 수 있습니다.
660 2006-10-28 15:08:47 12
KFC 1008번퇴짜..한노인의 1009번째 기적이야기 [새창]
2006/10/28 14:41:44
할랜이라는 63세 노인이 있었다.
할랜은 자기가 소유한 식당 및 숙박업을
몇년 동안 경영해왔다.
그는 약 200,000달러의 돈을 받고
사업을 넘길 것을 제의 받았으나
아직 은퇴할 생각은 없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2년 후..
주정부에서 그의 사업장을 우회하는
새로운 간선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
1년도 되지 않아 할랜은 모든 것을 잃었다.
그는 65세에 완전히 파산을 하게 되었고,
사회 보장 제도로 나오는
적은 액수의 금액 이외에는 수입도 없었다.
사업을 망친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늙어 버렸으니
술을 마시며 신세를 한탄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할랜은 피해자가 되는 것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쪽을 택했다.


그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치킨을 요리하는 일이었는데,
아마 누군가는
그 지식을 필요로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내에게 작별 키스를 한 후,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
고물 차에 실은 압력 조리기와
자기만의 특별한 조리법을 가지고 길을 떠났다.
힘든 길이었다.
호텔에서 잘 돈이 없어서
차 안에서 자는 일도 허다했다.
모든 식당들이 그의 제의를 거절했다.
할랜은 1009번 거절 당한 후에야
그의 꿈을 믿어 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몇년 후 할랜은 식당을 열었고,
이 식당은 전세계에 산재한
수 천개의 지점의 시초가 되었다.
그의 이름은 할랜 샌더스다.
커널 샌더스라고 하면 알기 쉬울 것이다.
바로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인물이다.
커넬 샌더스는 나이나 사업의 실패를 이유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자가 되었다.
63세 노인도 이런 투지가 있었습니다.
거절당하면 다른곳에가서 또 요구했습니다.
할랜은 1009번 도전한 것이 아니라
될때까지 도전했던 것입니다.
실패하면 방법을 달리해서 또 도전하는 것입니다.
될때까지 할때까지 이룰때까지.....

659 2006-10-28 12:10:40 18
콩가루-수난이대 [새창]
2006/10/28 03:30:31
지금까지 쇼파에 안 앉고 마루바닥에만 앉다보니 치질에 걸린겁니다.

특히, 차갑기까지한 마루바닥은 치질에 쥐약이죠.


작가의 치밀한 설정 능력 감명받았습니다.
658 2006-10-27 20:36:20 0
모두들 간다고는 하지만 [새창]
2006/10/27 13:07:55
만약 12월 12일 입대라면, 12월 11일에 제대하지 않나요 ㅡㅡ;

근데 왜 햇수로 4년이라는지 잘 이해가.........

2008년 12월 11일 제대하시겠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16 517 518 519 5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