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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2005-12-20 18:17:50 1
정말 한숨만 나오는군요... [새창]
2005/12/20 01:55:01
전 이 영화를 본 나이어린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전쟁영화를 보고

재밌어하고 전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등의 철없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업햄을 보고 저의 생각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제가 만약 2차 세계대전 속에 있었다면 재밌을 줄 알았지만 아닌 것을 말입니다.

처음엔 업햄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몇 번 보게 되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동료가 죽어가는 데도 포탄이 두렵고 독일군이 두려워서 선뜻 다가가지 못한 행동,

독일군 포로를 죽이는 것을 말린 행동,

이 모두에서 전 전쟁의 무서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겼습니다.

앞으로 이런 영화가 많이 만들어져 철없는 저같이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movie.naver.com 라이언일병구하기 네티즌 리뷰 dbwns0613 님의 글 --
431 2005-12-14 18:07:41 1
[ 마이신 ] 위조지폐 (데일리줌 05.12.13) [새창]
2005/12/13 19:42:27
언어와 문자가 1:1 대응하지 않는 것 주위에서 많이 보지 않나요?
Ronaldo , 이거 영어로 읽으면 로날도 입니다. 브라질이나 스페인어로 읽으면 호나우도가 되죠.

뭐 멀리 갈것도 없이 동아시아 3국으로 가봅시다.
大 : 한국어로 읽으면 [대] 가 됩니다.
일본어로 읽으면 [다이] 가 됩니다.
중국어로 읽으면 [따] 가 됩니다.

분명히 문자는 한개인데 언어마다 분리되죠.

그런 관점에서 한글은 한국어와 1:1 매칭되는 유일한 언어가 아닐까 감히 추측해 봅니다.
430 2005-12-14 16:51:39 1
짬 19편 [새창]
2005/12/14 10:23:44
희한한건, 초가을 날씨라서 선선한 날에도 휴가 복귀날 부대정문을 통과하는 순간 겨울이 된다.
정말 풀지 못할 미스테리.
429 2005-12-07 14:27:00 0
겨울도 되고.걍.한번.....다들 크리스마스도 온다고 하고.. [새창]
2005/12/07 11:06:55
잇힝 나도 태워줘요~
428 2005-12-07 14:27:00 1
겨울도 되고.걍.한번.....다들 크리스마스도 온다고 하고.. [새창]
2005/12/07 14:29:06
잇힝 나도 태워줘요~
427 2005-12-06 20:00:16 11
이천수 언론에 않까이는방법 [새창]
2005/12/06 18:36:14
기자 질문 7 - (소시지 진출당시) 자신 있어요?

안 까일 이천수의 대답 - 열심히 해서 한국의 하오하이동이 되겠습니다.

기사 - 이천수 ♡ 하오하이동 열애설 ???
426 2005-11-30 11:19:14 0
[새창]
님 낚였습니다.
425 2005-11-25 14:26:01 1
국딩/초딩 공감 노래!! [새창]
2005/11/25 00:42:46
제가 불렀던건...

나의 살던 고향은 춘천 교도소
꽁보리밥에 다깡 3개.......

뭐 이런거였는데 동네마다 조금씩 틀린듯......ㅡㅡ;
424 2005-11-23 22:55:26 13
솔직히 수능 그까짓거 어려워봤자 [새창]
2005/11/23 16:12:56
엄마 친구 아들이 완벽한 이유는 ,
각 분야에 잘난 몇명을 짜집기했기 때문.

공부 잘하는 철수 + 운동 잘 하는 민수 + 부모님 말 잘 듣는 상우 = 엄마친구아들
423 2005-11-23 17:22:31 0
[새창]
연예기획사에서 일하다 망하면?
422 2005-11-23 17:22:31 10
구로막차 오뎅한개피 - 토끼의 꿈 [새창]
2005/11/23 17:44:35
연예기획사에서 일하다 망하면?
421 2005-11-23 17:22:31 38
구로막차 오뎅한개피 - 토끼의 꿈 [새창]
2005/11/25 22:58:02
연예기획사에서 일하다 망하면?
420 2005-11-23 17:17:25 2
파워콤의 교묘한 술수~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새창]
2005/11/23 20:41:51
파워콤 땜에 마음 고생한 사람입니다.

상담자가 그냥 며칠 써 보고 마음에 들면 쓰라고 하길래 원래 쓰던 하나로는 걍 장비만 한쪽에 놔두고 그냥 썼죠. 2~3주 써보고 파워콤 안 쓰겠다고 하니까 한달 사용료에 위약금까지 물리려고 하더군요. (간간히 전화올때마다 안쓰겠다고 철거를 하라 그랬는데 철거를 안 해주네요.)

더러워서 위약금이든 벌금이든 다 물테니까 무조건 해지해달라고 대판 싸웠죠.

사용자를 가지고 놀려고 하더군요. 해지하려면 팩스로 주민등록 사본 보내라고 하면서 이것들이 업무 분담을 어떻게 하는지 직원들끼리 서로 못 받았다는둥 5번은 보냈습니다.

며칠후 파워콤 지로 용지가 오더군요.

결국 지금은 하나로 (요금은 라이트, 속도는 파워콤보다 더 빠르게) 쓰고 있습니다.


419 2005-11-23 17:17:25 1
[새창]
파워콤 땜에 마음 고생한 사람입니다.

상담자가 그냥 며칠 써 보고 마음에 들면 쓰라고 하길래 원래 쓰던 하나로는 걍 장비만 한쪽에 놔두고 그냥 썼죠. 2~3주 써보고 파워콤 안 쓰겠다고 하니까 한달 사용료에 위약금까지 물리려고 하더군요. (간간히 전화올때마다 안쓰겠다고 철거를 하라 그랬는데 철거를 안 해주네요.)

더러워서 위약금이든 벌금이든 다 물테니까 무조건 해지해달라고 대판 싸웠죠.

사용자를 가지고 놀려고 하더군요. 해지하려면 팩스로 주민등록 사본 보내라고 하면서 이것들이 업무 분담을 어떻게 하는지 직원들끼리 서로 못 받았다는둥 5번은 보냈습니다.

며칠후 파워콤 지로 용지가 오더군요.

결국 지금은 하나로 (요금은 라이트, 속도는 파워콤보다 더 빠르게) 쓰고 있습니다.


418 2005-11-23 17:17:25 8
파워콤의 교묘한 술수~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새창]
2005/11/24 09:46:41
파워콤 땜에 마음 고생한 사람입니다.

상담자가 그냥 며칠 써 보고 마음에 들면 쓰라고 하길래 원래 쓰던 하나로는 걍 장비만 한쪽에 놔두고 그냥 썼죠. 2~3주 써보고 파워콤 안 쓰겠다고 하니까 한달 사용료에 위약금까지 물리려고 하더군요. (간간히 전화올때마다 안쓰겠다고 철거를 하라 그랬는데 철거를 안 해주네요.)

더러워서 위약금이든 벌금이든 다 물테니까 무조건 해지해달라고 대판 싸웠죠.

사용자를 가지고 놀려고 하더군요. 해지하려면 팩스로 주민등록 사본 보내라고 하면서 이것들이 업무 분담을 어떻게 하는지 직원들끼리 서로 못 받았다는둥 5번은 보냈습니다.

며칠후 파워콤 지로 용지가 오더군요.

결국 지금은 하나로 (요금은 라이트, 속도는 파워콤보다 더 빠르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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