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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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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충격적인 얘기를 하나 하고 싶네요.
무한도전이 예전의 재미를 다시 느끼려면
아이러니하게도 무한도전이 폐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의 장수 프로그램은 명예이지만 오히려 엄청난 짐으로도 작용합니다.
과감히 이 굴레를 차 버려야 버라이어티, 말 그대로 다양한 예능이 가능해질 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헤쳐 모여서 다시 0 에서 시작하는 방법 말곤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유일하게 유재석+정형돈+노홍철을 한 컷에서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