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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2 2016-06-03 23:43:07 1
오랜만에 빗질 해줌 [새창]
2016/05/31 16:30:03
위의 움짤은 선인장이 저렇게 굴러다니면서 자란다면서요?
7031 2016-06-03 21:56:31 0
야알못의 야구룰 질문 [새창]
2016/06/03 21:42:39
그러면 질문 하나 만 더 할게요.
주자가 2루에 있고, 볼넷 상황인데, 2루 주자가 3루로 도루가 가능한가요?
7030 2016-06-03 21:46:04 0
야알못의 야구룰 질문 [새창]
2016/06/03 21:42:39
그런데 뛰다가 2루까지 못가고 1루에서 주루사 가능한가요?
7029 2016-06-03 21:45:18 0
야알못의 야구룰 질문 [새창]
2016/06/03 21:42:39
감사해요~
7028 2016-06-02 15:45:31 0
세기말의 유물이 지금까지 판매중! [새창]
2016/06/01 20:01:09
키보드를 신고 다니시다니 ㄷㄷㄷ
7027 2016-06-01 12:05:54 1
김성한 빠던.gif [새창]
2016/05/30 12:07:28
헐... 전 Pardon 인줄...
7026 2016-06-01 11:50:23 0
김성한 빠던.gif [새창]
2016/05/30 12:07:28
공식기사보니 물병이 맞네요 ㅠㅠ
7025 2016-06-01 11:39:26 0
김성한 빠던.gif [새창]
2016/05/30 12:07:28
이거 라이브로 봐서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홈런을 치고 돌아오던 호세를 향해 관중중 누군가(아마 삼성팬) 캔맥주를 던졌는데 남자의 중요한 부분을 스쳐 버렸음. (아픔 + 남자로서의 쪽팔림 + 위험함 = 누가 봐도 극대노 상황임)

첨에는 옆에서 말리기도 했고 씩씩거리면서 벤치에 앉긴 했는데, 중간에 다시 빡쳐서 자신의 야구방망이를 그 관중쪽으로 던져버렸음.
이 때부터 관중들과 호세와의 본격 공성전이 시작됨.
7024 2016-06-01 10:52:57 0
스압) 대륙의 diy.jpg [새창]
2016/05/31 21:56:15
스크롤 내리다 탱크도 있을라나? 생각중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7023 2016-05-31 23:41:28 0
위쳐3 궨트 수집완료 했어요 ㅎㅎ [새창]
2016/05/31 21:50:44
이번게 4만원 정도고 저번게 3만원 정도였던가??
7022 2016-05-31 16:46:52 13
성진국 여자친구의 선물(스압) [새창]
2016/05/31 15:51:30
이런게 두괄식이라죠.
7021 2016-05-31 16:13:47 172
오유 로고 왜 이리 촌스럽나요?(이거땜에 가입) [새창]
2016/05/31 13:38:53
얼마나 더 기다리면 바꿀지 어디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7020 2016-05-31 14:44:51 0
듀얼쇼크2 패드로 아캄시티를 실행시켰는데 [새창]
2016/05/31 13:43:33
컨픽파일이 있긴한데 한계가 있더군요.

드디어 삼돌이 패드를 장만할때가 된 듯 합니다.
7019 2016-05-31 14:40:56 0
홍익대학교 일베 조형물에 관한 저의 입장입니다. [새창]
2016/05/31 14:22:09
석고 재질이라 나중에 비라도 오고나면 만신창이가 될텐데... 제작자는 그걸 염두에 둔거 아닐까요?
7018 2016-05-31 11:20:21 0
딩크족이 임신을 결심한 이야기(길어요) [새창]
2016/05/31 01:34:16
저의 장인어른은 오래전 사고를 당하셔서 말도 못하고 반신불수로 병원에 누워계신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병원에 계신 장인어른을 처가네로 모시고 명절 차례를 지내고 있을 때였는데, 알아듣기 힘든 몸짓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시더라구요. 와이프와 장모님이 보시더니 애를 낳지 않느냐라는 뜻이었대요.

결혼 3년차, 다른 부부들과 비슷비슷한 이유로 애를 낳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이 때는 뭔가 울컥한 기분이 들어 마음을 바꿀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생각처럼 생각하다가 여기 댓글 쓰신분의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기를 수 있을 때 길러야...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더 중요하다고...
그래서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을뿐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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