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13-12-12 14:12:31
7/5
아... 해외매각도 민영화의 하나이긴하나... 대우조선은 한전, 코레일, 서울메트로, 한수원등의 국영기업과는 태생자체도 다르고 생산품목 및 제공 서바스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민영화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해외매각에 의한 민영화가 문제지. 국내기업으로의 M&A를 통한 민영화는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지금 국민들이 반대하는 민영화는 전기생산 한전, 한수원... 공공교통 코레일, 메트로 등등의 국민의 생활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는 서비스를 국내사기업에게 조차도 허용하지 말자는겁니다. 무조건적인 민영화반대 논리는... 명박정부 그네정부가 심심하면 얘가하는 민영화는 효율 극대화라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