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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3 2015-05-29 23:55:52 0
비오는날 뛰어갈때 걸어갈때 비 맞는양 질문입니다. [새창]
2015/05/29 23:45:55
수 차례 실험되었던 내용입니다.
뛰는 쪽이 비를 더 적게 맞습니다.
3352 2015-05-29 23:53:51 0
[새창]
머리카락 자체가 아닌 젖은 머리카락에 선택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공포의 원인으로 가장 유력하게 추정되는 것은 익사한 시체가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익사자를 실제로 보거나 접촉했을 경우라면 이것이 거의 확정적인 원인입니다)

증상의 완화를 위한 해결방법도 이것저것 있긴 한데,
대부분 원인에 맞춰서 해결하기 때문에 실제 원인을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설명드리는건 어렵습니다.
만약 특정 영화나 드라마가 원인이라면, 그걸 다시 보는것(재경험)도 유효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트라우마에 대한 가장 좋은 해결책은 극복이니까요.

외국에서는 변연계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약물을 사용해 트라우마에 대한 신체적 반응을 '삭제'하는 방법도 성공했다고 하지만,
약물 자체의 사회적 문제가 있어서, 실용화되려면 한참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을 드리자면, 젖은 머리카락이 떠다니는 것을 보는 것과, 젖은 머리카락에 몸에 달라붙어 있는 것 중 어느쪽이 더 공포감을 자극하나요?
3351 2015-05-28 02:21:49 153
거 박사양반들 살짝 취한 김에 머 좀 물어봅시다.. [새창]
2015/05/28 02:20:17
앉아서 싸면 자존심을 제외한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3350 2015-05-28 00:37:07 0
본삭금)인체의 온도와 단백질 변성에 관하여. [새창]
2015/05/28 00:07:51
중국이잖아요.
3349 2015-05-27 23:48:40 0
[칰] 밑에 쓸데없는 제안 글을 보고... [새창]
2015/05/27 21:40:34
칰이라는 별명 개인적으론 정감있고 좋던데...
비하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별명 자체가 나쁘진 않은 거.... 맞...죠? (급 소심)
3348 2015-05-27 20:46:46 11
신기한 버섯들 [새창]
2015/05/27 20:30:11
저거 먹으면 더 예쁜 버섯이 보인다면서요?
3347 2015-05-27 20:31:47 1
[새창]
보기만 해도 살이 빠질 것 같네요.

잠깐 단백질 보충제좀 먹으러 다녀오겠습니다.
3346 2015-05-27 20:24:30 2
공상과학에 나오는 무기 질문 [새창]
2015/05/27 20:12:22
빛 에너지 -> 열 -> 으앙~ 주금!
3345 2015-05-27 20:08:26 9
반물질에 대해 알아보자! (수정, 스압) [새창]
2015/05/27 19:00:30
입자가 없으면 미래에서 대출받는 대출개ㄹ..... 아니, 양자역학의 위엄...
3344 2015-05-27 15:11:13 2
[새창]
어라? 오래 전에 읽은 것이라 가물가물하긴 한데,
디락의 바다 이론은 잘못된 것으로 판명나지 않았었나요?
3343 2015-05-27 13:31:48 0
25일 신천대로 운전미숙(?)남에게 [새창]
2015/05/26 22:11:13
그러고 보니 전에 어떤 차가 1차로를 막고 30km 정도로 서행하고 있길래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가?' 싶었는데, 옆을 지나가면서 보니까 핸드폰 문자하고 있더군요.
참고로 그 도로는 왕복 8차선 일반도로였음.
3342 2015-05-26 16:15:17 0
여쭤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게 정녕 우울증과 관련이 있단 말입니까? [새창]
2015/05/26 16:03:08
1. 기사 내용: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그러니 추가로 연구해 보자. (겸사겸사 연구비 예산좀 증액해달라)

2. (연구가 사실일 경우) 이미 감염된 상황에서 고양이를 못 키우게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3. 우울증은 다른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많습니다. 감염이 일부 원인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3341 2015-05-26 02:45:48 4
최애캐가 죽은 경험이 있는 분들 있으세요? [새창]
2015/05/26 02:31:30
안녕하세요. 나이트런 팬입니다 (.....)
3340 2015-05-26 02:43:18 6
[새창]
건장한 남성의 몸에 대한 절실함이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

장기를 적출해서 팔아넘기기 위한 면접이구나!!
3339 2015-05-25 23:52:54 0
19남)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런데 알려주세여 [새창]
2015/05/25 23:49:57
약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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