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심각할 정도로 두서가 없네요. 결국 내용은 렌즈 없이 고양이 촬영에 성공했다는 건데, 어떻게 촬영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양자역학이니, 슈뢰딩거의 고양이니, 양자얽힘이니 주절주절 떠들긴 하는데, 대체 그래서 그게 어떻게 이용됐다는 건지... 누구 이해하신 분 있나요?
폭발물의 종류와 산소의 유무에 따라 다르죠. 연소에 필요한 충분한 산소가 포함되어 있는 상태를 전제로 말하자면, 폭발에너지는 서로 상쇄되지 않고 반사되는 것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두 물체가 탄성충돌하지 않았을 때, 그 운동에너지가 결국 열 에너지로 바뀌는 것처럼, 열 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뀌는 폭발상황에서는 상쇄되는 운동에너지는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