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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3 2014-07-27 22:42:30 0
문과(역사전공)생이 과학게에 조심스럽게 질문좀 몇개 할게요 [새창]
2014/07/27 13:09:37
1. 광선검은 현재 기술과 이론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양자단계에서는 혹시 또 모르겠네요. 전에 빛을 '묶었다'라는 기사를 본 적도 있고...

2. 핵분열의 요령으로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를 가속화하는 연구가 외국에서 진행중이라고 합니다만, 외부 조작이 없다면 이 역시 불가능하죠.

3. 유리는 엑체.

4. 백보 양보해 인체발화와 이를 이용한 무기화 모두 가능하다 하더라도 효율이 똥망일텐데....

5. 헐크는 판타지.

6. 남자애인을 구하기는 쉽다고 하더군요.
2182 2014-07-27 22:35:46 0
지구 중력이 90%로 줄면 어떻게 되나요? [새창]
2014/07/27 16:05:09
중력이 줄어들며, 기체분자의 탈출속도 하락으로 인한 대기상실
-> 기압저하와 온실가스 상실로 인한 기온저하
-> 대기의 포화수중기량의 저하로 인한 수증기 온실효과 저하.
-> 열 에너지 부족으로 태풍발생이 줄어들고, 고위도지방의 만년설 증가
-> 만년설 증가로 인한 알베도 증가. 눈이 태양에너지를 반사하며 기온이 더더욱 하락.
-> 상당량의 생물자원이 멸종. 대빙하기 시작.
-> 식량생산 감소. 기아로 인한 인구수 급감.

이렇게 되기 전에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 등의 온실가스를 뿜어서 기압과 기온을 유지해 빙하기를 막는다고 가정해도 다른 문제가 발생하겠네요.

지구 중력 저하로 달이 점점 지구에서 멀어짐.
-> 조석효과가 줄어들며 전세계적으로 갯벌지대가 축소 및 사라짐.
-> 갯벌지역 상실로 인해 바다의 자정능력 저하, 갯벌에 서식하던 상당량의 해양자원 멸종. 해양오염으로 인한 상당량의 해양자원 멸종.
-> 달이 멀어짐에 따라 지구의 세차운동 변동폭이 증가.
-> 기후변동이 심해지며 정주형 생물자원의 상당수가 멸종.
-> 작물생산량 감소로 전세계적 기아가 시작.

생각나는건 이정도네요.
2181 2014-07-27 22:14:10 0
인간이 평생사용하는 평균뇌용량이 10%밖에 안된다는 말의 근거는 뭔가요? [새창]
2014/07/27 18:40:35
근거는 기레기입니다.
2180 2014-07-27 14:56:05 0
2km [새창]
2014/07/27 14:31:41
토마토가 시속 200km로 작성자님을 향해 날아갑니다.
2179 2014-07-25 23:45:20 4
과학게 님들 유병언 백골화 이 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4/07/25 21:56:43
먼저, 백골화된 것이 아닙니다. 사진에서는 뼈와 피부가 남은 채로 썩어가는 상태였으며, 이는 기상조건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1.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lXND&articleno=577&categoryId=63®dt=20140414151648 (사체의 부폐 과정)
2. http://tvpot.daum.net/v/w9-hb6t-mf8%24 ("주검의 신비" 20분 50초 부근)

그리고 무엇보다 증거를 감식하고 분석하는 기관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는 모든 증거가 무의미합니다.
주장 자체가 신뢰를 잃은 상황에서, 기관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방법이 없으며, 대중은 사실 여부와 상관 없이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믿게 됩니다.
그래서 유병언 추정 사체의 발견 당시의 부폐상태가 가능하다는 증명 자체가 별 의미가 없습니다.
2178 2014-07-24 13:12:35 1
[새창]
1. 사체는 덥고 습한 환경에서 빠르면 15일만에 대부분의 살과 내장이 썩고 먹혀서 없어집니다. 이는 파리가 알을 낳고 구더기가 살을 파먹은뒤 번데기가 된 뒤 다시 파리가 되어 날아가는데 충분한 시간입니다(http://mirror.enha.kr/wiki/%EA%B5%AC%EB%8D%94%EA%B8%B0).
또한 네셔널 지오그래픽 프로그램 중 '주검의 신비'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영상에서도 시체가 불과 14일만에 뼈만 남게 된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tvpot.daum.net/v/w9-hb6t-mf8%24 20분 50초 부근 )

2. 부폐과정에서 나오는 암모니아 등이 섞인 엑체는 토양에 스며들어 알칼리로 만들기 때문에 사체의 부폐액이 스며든 토양에서는 풀이 말라죽기도 합니다.
2177 2014-07-22 23:09:36 0
한국 원전이 안전한 이유 [새창]
2014/07/22 21:38:55
원전이 기본적으로 안전대비를 철저히 하긴 하죠...
근데 비리와 무사안일주의의 콤보에 무언가가 제대로 버텼던 역사가 없음.
2176 2014-07-19 23:42:55 1/14
[새창]
술마시고 딴데보면서 차도를 가로지르다가 앞바퀴에 다리가 걸려서 넘어지고, 넘어진 사람은 술 때문에 어지러운데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멍때리고 있다가 블박 차량의 재촉하는 크랙션 소리에 놀란 사고 차량이 빨리 차를 빼려고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일어난 사고로 보입니다.

일단 영상을 보면, 차에 깔린 아저씨가 차를 보다가 오른쪽 화면 밖을 바라보며 손을 흔드는데, 이 때 아저씨의 진행 경로는 차가 처음 위치 그대로 있을 경우, 충분한 여유 공간을 갖고 그 앞을 지나가는 경로이며, 이후 아저씨의 움직임은 사고 차량의 움직임과 상관 없이 마지막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집니다. (심지어 차 앞에 끼어들기 위해 달려드는 동작도 없습니다.)

그리고 넘어지기 직전까지 시선이 다른 곳을 향해 있습니다. 일부러 차에 치이거나 치인 척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목표 차량의 움직임을 주시해서 적당한 위치를 잡아야 할 텐데, 그러한 사전 동작이 전혀 없습니다.
하다못해 다른 자해공갈 영상에서 보이듯, 차를 두드리거나, 소리를 쳐서 '나 치였다'라는 것을 어필이라도 해야 할 텐데(공갈자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여기서는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이상의 이유로, 위 사건의 피해자가 자해공갈을 위해 일부러 넘어졌다고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해공갈인지 아닌지 단정할 수 없다면, 사건 당사자들에 대한 비난은 잠시 접어두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2175 2014-07-19 19:04:53 1
인간의 조상은 하나인가요?? [새창]
2014/07/19 18:33:43
조상이 분명 집단이긴 할 겁니다.

근데, 그 중 한 쌍 혹은 한 명의 후손만이 현세까지 살아남았을 가능성은 있겠죠.
2174 2014-07-17 00:00:43 0
JTBC 또 중징계 예고 “이종인보다 손석희가 문제” [새창]
2014/07/16 22:16:00
씨팔! 그래서 니들은 뭘 했는데!!!!!!!!!!!!!!!!!!!!!!!!!
2173 2014-07-16 14:57:42 0
[이것도 스포 적어야 하나]'눈먼시계공'에 보니.. [새창]
2014/07/15 23:56:22
"보세요, 참 쉽죠?"

.
........
2172 2014-07-15 20:23:48 10
30명의 탈레반을 쓸어버린 구르카병사. [새창]
2014/07/15 16:13:15
L85a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1 2014-07-10 23:35:37 18
"집값 떨어진다"며 사회적 약자들의 입주를 막는 아파트 주민들 [새창]
2014/07/10 21:02:13
사회적 계층의 복잡화 될 수록, 지배권력의 통치는 쉬워진다.
쥐꼬리만한 기득권을 쥔 자들은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면 하층민들을 탄압하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들 자신을 탄압하고 착취하고 있는 부폐한 권력에 충성한다.

만약 우리가 사회적 구성원으로서의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아닌, 개개인의 기득권이 사회적 정의와 평등에 우선시될 수 있다는 주장이 공공연해진 사회에서 살고 있다면, 우리 또한 권력의 충실한 노예중 한명일지도 모른다.
2170 2014-07-10 13:58:51 23
웹툰작가 아내와 살기 [새창]
2014/07/10 13:48:51
하..............
2169 2014-07-09 23:26:35 1
전주시 평화동 교통사고 [새창]
2014/07/09 20:20:41
솔직히,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로 취급해야 하는 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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