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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2013-01-13 02:00:56 1
여고패기.jpg [새창]
2013/01/13 12:18:54
개드립을 하고 싶은데 본문의 패기를 넘어설 자신이 없어... orz
802 2013-01-13 02:00:56 0
여고패기.jpg [새창]
2013/01/13 00:21:22
개드립을 하고 싶은데 본문의 패기를 넘어설 자신이 없어... orz
801 2013-01-12 22:15:30 2/5
각지역별 득표수도, 이렇게 사전에 세팅되어 조작 될 수 있다!! [새창]
2013/01/12 21:49:52
수식과 난수를 조합하면 어떤 그래프든 입맛대로 만들 수 있을텐데요...
오히려 기본세팅 + 난수조합으로 만들 수 없는 그래프가 있다면 어디 한 번 보고싶네요.

의혹제기를 하려거든 좀 정상적인 것을 가지고 합시다.
800 2013-01-11 23:50:08 0
타이어에 지렁이 한마리 꼬물꼬물 헤엄치다~♬ [새창]
2013/01/11 23:39:10
매로밍 ♡ car-15 // 두 분 이쁜사랑 하세요~♡
799 2013-01-11 23:45:11 0
(영상속보) 지금 박근혜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새창]
2013/01/11 23:04:59
detente// 혼표에서 일부가 미분류로 빠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위 상황은 미분류가 아닌 혼표로 분류된 표 묶음에 무효표 및 타 후보의 표가 섞여들어갔고, 그것을 계수기로 세는 수검표 과정에서 발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 개표 과정에서 조직적 부정행위가 있었을 거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지만, 위 사건은 기계오류 또는 조직적 부정행위의 증거 어느쪽으로도 볼 수 있는 상황이고, 양 쪽 사안 모두 해당 지역구의 재검표를 요구하기엔 충분한 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어차피 오류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조치가 취해졌을 거고, 참관인들도 더 주의깊게 지켜봤을 테니, 실제로 재검표가 이뤄진다고 해서 뭐가 바뀌지는 않겠지만요.
798 2013-01-11 23:45:11 6
(영상속보) 지금 박근혜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새창]
2013/01/11 23:46:41
detente// 혼표에서 일부가 미분류로 빠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위 상황은 미분류가 아닌 혼표로 분류된 표 묶음에 무효표 및 타 후보의 표가 섞여들어갔고, 그것을 계수기로 세는 수검표 과정에서 발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 개표 과정에서 조직적 부정행위가 있었을 거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지만, 위 사건은 기계오류 또는 조직적 부정행위의 증거 어느쪽으로도 볼 수 있는 상황이고, 양 쪽 사안 모두 해당 지역구의 재검표를 요구하기엔 충분한 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어차피 오류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조치가 취해졌을 거고, 참관인들도 더 주의깊게 지켜봤을 테니, 실제로 재검표가 이뤄진다고 해서 뭐가 바뀌지는 않겠지만요.
797 2013-01-11 23:30:10 1
(영상속보) 지금 박근혜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새창]
2013/01/11 23:04:59
동영상이 찍힌 위치로 봐서는 참관인이 아닌 일반인석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무효표가 섞여 있다는 이의제기는 공식 참관인이 제기한 것 같네요.

추가하자면 참관인들은 절대로 표를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796 2013-01-11 23:30:10 20
(영상속보) 지금 박근혜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새창]
2013/01/11 23:46:41
동영상이 찍힌 위치로 봐서는 참관인이 아닌 일반인석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무효표가 섞여 있다는 이의제기는 공식 참관인이 제기한 것 같네요.

추가하자면 참관인들은 절대로 표를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
795 2013-01-11 23:23:24 1
(영상속보) 지금 박근혜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새창]
2013/01/11 23:04:59
좀 더 자세한 앞뒤정황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 정도 증거라면 실제로 능동적 부정선거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해당 지역구의 재검표를 요구하기엔 충분하네요.
794 2013-01-11 23:23:24 6
(영상속보) 지금 박근혜표에 무효표를 잔뜩 섞어 놓아서... [새창]
2013/01/11 23:46:41
좀 더 자세한 앞뒤정황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 정도 증거라면 실제로 능동적 부정선거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해당 지역구의 재검표를 요구하기엔 충분하네요.
793 2013-01-11 19:25:18 3
전북대 수의대생 실종 사건 [새창]
2013/01/11 16:06:05
성추행범과 원룸 침입자는 면식범이 확실해 보입니다.
남녀의 완력차이나 달리기 속도로 볼 때 이윤희씨가 도주에 성공했다고 보기보다는 성추행범이 잠정적으로 추적을 포기했다는 설명이 더 타당합니다. 그리고 원룸에 돌아온 피해자가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방법을 찾는것 보다 성추행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아보는 것을 우선시했다는 것은 낮선이에 의한 성추행을 당했을 경우라면 해당되지 않는 정황인 것 같습니다. 만약 낮선이에 의한 성추행이었다면 신고를 우선시하여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원룸 침입자가 낮선이었을 경우, 피해자의 반응은 방 안쪽이나 베란다로 도망가거나 화장실로 대피하는 행동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원룸에 비치된 망치가 살인 흉기라고 가정한다면, 피해자는 침입자를 내쫓기 위해 현관까지 나갔고, 현관에 있는 망치를 꺼내들었고, 역으로 망치를 빼앗겨 살해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살인이나 위협용으로 사용하기엔 망치보다는 칼이 더 적당한데다가 단순히 죽이기만 할 목적이었다면 완력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굳이 망치를 꺼내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성추행범과 침입자가 동일인물인가 하는 것은 물증은 커녕 딱히 이렇다할 심증도 부족합니다. 둘 다 면식범이고, 두 사건이 연이어 일어났고, 계획살인이라기보다는 우발적 범행이기에 이와 관련된 앞뒤정황이 있었으리라는 것 외에는 달리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있을만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범인이 물증이라고 추측되는 망치와 상다리를 시체와 함께 공사현장의 덜 굳은 콘크리트 속에 묻어버리기라도 했다면 더이상의 증거나 시체를 찾을 가능성도 없어보입니다. 현장은 훼손되고, 피해 당사자는 사라지고, 증인도, 증거도, CCTV 기록도 없을테니, 이걸 뭐 어떡해야 하나요...
792 2013-01-11 13:32:53 2/10
짜증났던 일주일, 화 풀리게 모든 욕을 저한테 해주세요 [새창]
2013/01/11 13:30:35
거울 한 번 보세요♡
791 2013-01-11 01:23:09 2
여러분 게임업계좀 살려주세요 [새창]
2013/01/11 01:12:04
하여간 우리나라는 문화를 탄압해야 국민들이 올바르게 산다는 환상을 갖고 있음.
790 2013-01-11 01:23:09 51
여러분 게임업계좀 살려주세요 [새창]
2013/01/11 08:31:15
하여간 우리나라는 문화를 탄압해야 국민들이 올바르게 산다는 환상을 갖고 있음.
789 2013-01-10 19:01:13 8/11
갤럭시노트2를 주웠다 [새창]
2013/01/10 18:57:53
주인찾아줬을 때 사례금 받는 게 당연한 거였나요...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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