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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2012-12-29 21:11:07 0
부정투표의 근원. 전자개표기를 없애야 한다! [새창]
2012/12/29 17:02:35
매번 얘기하지만, 애초에 사람을 믿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다같이 모여서 개표하는 것이 부정 가능성이 훨씬 적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투표소에서 문 걸어 잠그고 개표하는데 그 안에서 뭔 짓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다는 겁니까?

그리고 표 또는 장치의 문제로 조금이라도 식별하기 애매한 표를 미분류로 구분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일일이 사람의 손으로 확인해서 구분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개표 정보를 인터넷으로 전송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분류기는 네트워크적으로 독립되어 있으니 이걸 말하는 건 아닐 테고, 설마 개표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거나 개표 중에 전화하는걸 가지고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겁니까?
그리고 개표할 때의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전자개표기'의 위험성을 주장하고 있는데, 절차가 지켜지고 지켜지지 않고는 '전자개표기'의 사용 유무와는 별개의 것입니다.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진실 여부를 떠나서)

또 덧붙이자면, 투표지 분류하고, 전자개표기 담당하는 사람들 전부 직원추천+선거감시단+선거감시단추천 등등으로 모집된 일반인들이 대부분입니다. 각 지역 선관위의 인원이라는게 국장과 공익근무요원을 포함해서 10명이 채 안됩니다. 참관인 숫자가 늘어나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애초에 그 작업하는 사람들 자체가 반 이상 참관인 역할도 하고 있는 겁니다.
개표장에 우글거리는 그 수많은 사람들의 90% 이상은 알바+참관인+정당관계자 들입니다. 그런데도 참관인 숫자가 바로 부정선거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겁니까?

마지막으로,
1. 개표 프로그램은 사용하기 전에 정당관계자들이 모인 장소에서 미리 시연해보고 사용하며, 프로텍터가 걸려 있고, 네트워크에서 독립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위에서 조작된 프로그램이 내려왔다, 혹은 조작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런 식의 음모론은 어떤 시스템과 방식 하에서도 제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반문합니다.
2. 개표 전에 정당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노트북으로 시연해 보고, 봉인한 다음, 개표할 때 그대로 개봉해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표표와 혼표의 예시라고 돌아다니는 표의 절취선도 잘리지 않은 이미지가 그렇게 신뢰성이 높은가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이라도 애매하게 찍힌 표는 미분류로 가서 일일이 육안으로 확인하게 되어 있으며, 정말 애매하게 찍힌 표는 양 쪽 참관인들을 모두 불러모은 상황에서 그 결과를 확인시키고 공식적으로 통보합니다.
3. 봉인된 투표함의 신뢰성과, 투표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신뢰성을 놓고 볼 때, 어째서 사람들 쪽이 더 신뢰성이 높다고 생각하는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군요. 투표함은 봉인만 제대로 관리하면 되지만, 투표소의 사람들이 작당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선 대체 어떻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겁니까?
682 2012-12-29 07:24:22 0
스포))) 나이트런 오늘자 요약짤 [새창]
2012/12/29 06:10:16
아놔... 혐짤 경고좀...orz
681 2012-12-28 09:39:39 0
<m>개표소 갔다 온 사람인데요. [새창]
2012/12/28 08:38:31
1. 접혀 있는 표를 펴서 모읍니다. (이 때 찢어지거나 이물질이 묻은 표는 따로 구분합니다)
2. 분류기가 있는 테이블에서 후보자별 표를 구분하고, 스캔하고, 매수를 헤아립니다. (100장 단위로 모읍니다)
3. 모아진 후보자별 표의 개수가 100장이 맞는지 2번 이상 셉니다. (은행의 돈 세는 기계를 이용합니다.)
680 2012-12-27 14:23:25 2
선관위 입장// 18대 대선은 수개표로 했다!!!!! [새창]
2012/12/27 09:43:33
1. 완전수개표: 후보자별로 표를 분류하고, 매수를 세는 것도 인력으로 한다.
2. 준 수개표: 분류기계 및 매수를 세는 보조기구를 사용하여 개표한다. (대한민국 대선에서 사용)
3. 자동개표: 정보 없음.
4. 전자투표: 유권자 카드를 받고 스크린 화면을 터치하여 투표한다.

분류기계 프로그램이 조작이 되었건 말건, 분류되어 나오는 표들은 담당자 감독 하에 집계되어 은행의 지폐 세는 기계로 두 번 이상 반복해서 매수를 세게 되고, 이 과정에서 부정이 있으려면 담당자를 매수하고, 매수 세는 사람도 매수하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참관인들도 매수해야 합니다.
게다가 웃긴게, 투표함 열고 표를 펴서 모아달라고 모집한 아줌마 아저씨 부대들 중에는 일은 안하고 저들끼리 직접 수개표 해서 넘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지 않더라도 거기서 알바하는 사람들, 투표함이 온 동네마다 어느 후보가 어느 정도 득표했는지 대충 다 알아요. 개표하다가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수시로 집계표 확인하러 왔다갔다하고, 집계한 표 분류기 담당하는 쪽에 건네주면서 득표 상황은 어떻게 되었나 구경하러 갔다오고, 그러는 사람들 중에 야권 지지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절반입니다.
개표 조작하고 그러는 것도 뭔 능력이 있고, 조직화가 잘 되어 있어야 하지, 평소에 10명 이하로 운영하다가 선거 때마다 30명씩 알바를 고용해서 관리, 감독하는 선관위가 이런 거대한 음모를 획책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게다가 여권 성향인 알바들이 선관위가 야권편이라고 투덜거리는 걸 제가 직접 들었습니다.
군대도 아니고, 선관위는 선거감시단 알바, 개표알바 등등에게 대부분의 상황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음모론의 증거라고 나다니는 사진이나 동영상들은 일반인에게 노출되는 정보가 너무 많기에 일어나는 일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해명을 하고 설명을 하면 뭐합니까? 결국 못믿겠다고 버티면 끝이지 않습니까?

의심을 하고 의혹을 제기하더라도 제발 합리적으로 해주세요.

(아, 진짜... 그냥 개표 차이만 간단하게 적으려다가 왜 이러고 있는지...)
679 2012-12-24 23:52:39 1
그 꿈은 뭐에요? 어릴때 많이 꿨는데 [새창]
2012/12/24 00:26:03
어렸을 때의 꿈은 지나치게 추상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분석이 어렵네요.
윗분 말처럼 출산시의 기억이 플래시백 되었을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다른 인지적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꾸게 된 꿈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나뭇가지들로 활주로처럼 경계가 쳐졌다는 것은 아마 고도로 통제된 환경에 대한 인상인 것 같은데, (출산시의 경우와도 일치합니다)
앞에서 다가오는 어두운 것은 대체 뭘 상징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출산시의 두려움일 수도 있고, 타의에 의해 알지 못하는 환경에 내몰렸을 경우의 막연한 공포일 수도 있고, 특정 장소에 대한 두려움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몇 가지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꿈꾼이가 처했던 당시의 환경과 이야기들을 들어보지 않고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매우 곤란하네요.

아무튼, 어린 시절의 무서운 꿈이라는 것 자체는 매우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원인이 된 상황이나 심리적 상태도 성인이 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극복하게 되는 것들이 대부분인지라 특별히 분석이 필요한 경우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실제 원인을 밝혀내는 것은 나름 흥미로운 일이긴 하지만, 이건 영 어렵네요.
678 2012-12-24 16:15:47 1
미연시는 어느 게시판으로 가면 될까요? [새창]
2012/12/24 14:46:07
게임 공략이나 팁같은게 아니라면 여기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677 2012-12-24 12:09:22 2
그런데 확말아 글들은 게임 게시판으로 가야 하지 않나요? [새창]
2012/12/24 11:55:11
애니게시판에 게임 공략, 질문, 정보공유 등의 내용이 올라오고 있으니 좀 이상해서요.
적어도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같이 볼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좋겠어요.
676 2012-12-23 22:38:31 5
아버지와 싸우다 못해 절규하고 방안에서 글을 정리해서 드렸습니다 [새창]
2012/12/23 22:30:17
당신같은 사람이 제 이상형입니다. 사랑... 하면 안되잖아! 잠깐!
675 2012-12-23 22:38:31 14
아버지와 싸우다 못해 절규하고 방안에서 글을 정리해서 드렸습니다 [새창]
2012/12/23 23:31:07
당신같은 사람이 제 이상형입니다. 사랑... 하면 안되잖아! 잠깐!
674 2012-12-23 18:56:53 0
독일개표방식입니다..우리 방식과 비교해주세요 [새창]
2012/12/23 18:02:03
세상 어느 나라의 투표 방식을 가져온다 하더라도 투표를 집행하고 관리하는 쪽을 의심하기 시작하면 이런 삽질은 절대로 끝나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 UN에서 우리나라 선거를 관리하게 하자는 글이 인기를 얻은 적이 있었죠. 어엿한 주권과 정치 체제를 가진 나라의 국민들이 "우리 정부가 너무 병신같으니 대신 와서 관리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있고, 또 그런 말이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것도 웃긴 일이지만, 그래서 정작 유엔이 와서 선거관리를 주도했다고 칩시다. 그 유엔은 100% 의심스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결국 모든 체계는 인간들이 만든 것이고, 인간이 집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정이 존재할 가능성은 언제 어디서나 항시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총 투표인 숫자와 총 표의 숫자가 맞지 않는다거나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시말을 확인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공표하라는 요구 같은 것은 당연한 겁니다. 투표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그 부분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현재 난립하는 무책임한 요구들은 정도가 지나칠 뿐더러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673 2012-12-23 18:14:50 3/16
독일개표방식입니다..우리 방식과 비교해주세요 [새창]
2012/12/23 18:02:03
1. 투표소에서 문을 잠그고 바로 투표함을 열어 개표하는 것과, 투표함을 그대로 개표장으로 옮겨서 개표하는 것 중에 부정이 개입될 여지가 많은 쪽은 어느 쪽인가요?

2. 수작업과 기계분류 중에서 의도적 개입이 일어나기 쉬운 쪽은 어느쪽인가요?

그리고 마치 우리나라 투표함은 자물쇠도 없고 밀봉되지도 않았다는 것처럼 들리는군요.
672 2012-12-23 08:27:06 1
개표기 시스템에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저뿐인가요? (장문) [새창]
2012/12/23 02:57:36
그리고 기계에 조작이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기계에는 조작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근처에 돌아다니는 참관인들 모두와 기계 담당자들 전부를 매수하는건 어렵습니다.
기계에 넣어서 분류되는 과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있고, 분류된 표들을 계수기에 넣어 세는 사람들이 있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참관인들이 있으며, 관람석(?)에서 대기하고 있는 기자들과 경찰들도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뭔가 의도적인 부정이 걸리지 않고 지나갔다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고,
그런 부정이 걸렸는데도 바로 그 자리에서 난리가 나지 않았다는 것은 더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671 2012-12-23 08:18:06 0
개표기 시스템에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저뿐인가요? (장문) [새창]
2012/12/23 02:57:36
파르세스님의 덧글에 추가하자면, 어느 쪽으로 치우쳤는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경우는 무조건 유효표입니다.
이거 판별할 때마다 각 정당 관계자들이 한 명씩 호출받아와서 모두 동의한 다음에 결과가 공표돼요.
670 2012-12-22 18:13:51 33
새누리당 부마항쟁 특별법 및 남녀평등 법안 연내 처리 약속 [새창]
2012/12/22 17:59:52
왜지... 맞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불안해...

악마 같던 새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웃으며 짜장면을 사주는 느낌...?
669 2012-12-22 18:13:51 115
새누리당 부마항쟁 특별법 및 남녀평등 법안 연내 처리 약속 [새창]
2012/12/22 19:57:36
왜지... 맞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불안해...

악마 같던 새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웃으며 짜장면을 사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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