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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2012-06-16 18:57:23 17
나이트런 네이버 웹툰추천 [새창]
2012/06/16 18:52:19
꿈도 희망도 없는 커플말살 웹툰이에요.
이번에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좋아한다고 고백 한 번 하려다가 행성 하나 말아먹었음.
367 2012-06-16 18:55:42 0
우주물 덕후가 가장 감명깊게 본 우주물... [새창]
2012/06/16 18:50:01
극사실주의 SF의 배경 위에 그려진 휴먼 드라마죠.

여태껏 본 것 중에 우주선 이동할 때 소리 안 나는 영화나 애니는 이게 유일해요.
366 2012-06-16 06:24:07 5
꿈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2/06/16 04:28:37
추신: 밑에 일기를 깜빡했네요. 일기 내용을 보면, 빨간 용이 감기에 의한 고통을 상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기에 의한 영향임을 감안하면, 꿈 내용에 대한 상징성이 전체적으로 상당부분 감소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꿈에서 물에 대한 상징이 반복되었던 것은 감기로 인한 열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365 2012-06-16 05:13:48 16
꿈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2/06/16 04:28:37
최근에 용 나오는 영화나 만화 보신 적 없나요? 이런 개성적인 꿈을 단서 하나 없이 분석하는건 좀 힘든데...

아무튼,
꿈에서 나온 도시라는 것은 말 그대로 사회적 환경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물이 높았다는 것은 그것이 어떤 느낌으로 다가왔었느냐에 따라 좀 다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회적 억압 또는 상대적 거리감에 대한 상징일 수 있습니다.

흐르지 않는 물에, 걸을 때마다 파문이 남겨졌다는 것은 현실에서의 괴리,
또는 현실과의 접점을 가지는 데에 어려움이 있으면서 동시에 접점을 가지기 싫어하는
초월자적 동기에 의해서 나타난 이미지라고 보여집니다.
즉, 사람들 사이에서 붕 떠 있는 상태, 그리고 그런 자신에 대한 자기애적 감정이 표현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조금 난감해지는데...
빨간 용이라...
일반적으로 꿈 속에서 움직이고 소리치고 하는 대상은 사람으로 해석하는게 맞긴 한데...
용이네요...
신화적 상징들도 엄청 많고, 영화에서 본 이미지가 투영되었을 가능성도 엄청 높은...
용이네요...
쩝... 아무튼, 보편적 해석을 따라가자면.
여기서 나타난 빨간 용은 초월자적인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에 꿈꾼이를 짓누르는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권능을 가진 대상은 아버지나 능력있는 주변 사람, 혹은 자기 자신(의 재능)도 될 수 있습니다.
(혹은 그냥 영화에서 본 이미지가 투영된 걸 수도 있고요)
그리고 하늘에서 나타난 작은 황금용은 초월자적 권능에 억눌려 있던 재능이나 능력, 마음 등을 상징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자기 자신의 재능, 어머니 또는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에 대한 일부 이미지, 혹은 그만큼 친밀한 동성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검은 용으로 변한 것은 스스로가 소망하는 이상적인 자기이미지를 나타냅니다.
단지 꿈 속에서조차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검은 용이 될 수 없기에, 황금 용의 도움을 받아 구현된 형태인 것이죠.
제 억측으로는 아마 황금 용은 특정 이성의 이미지가 투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동성이나 자기 이미지일 경우 스스로 황금 용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하늘로 날아오르고 태양이 눈부시고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것은 일반적인 심상세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형태보다는 그 때 느꼈던 느낌과 분위기가 중요하고, 정신이 안정적이냐, 불안정하냐 등등을 나타내는 지표가 됩니다.
여긴 특별히 분석할 건 없어보이네요.

단지... 처음부터 끝까지 물과 관련된 상징이 계속 반복해서 나타나는 게 좀 신경쓰이는데,
지금으로서는 분석이 안 되네요 이 부분에 대해선 책을 좀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사회에서 어딘가 붕 떠 있는 자기자신에게
넌 나쁘고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붉은 용으로 상징되는 초월적 대상이 나타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황금 용으로 나타나는 희망적 대상을 따라가 그와 함께 자기성취를 이뤄내는 꿈입니다.

개인적인 평을 좀 하자면,
어딘가로 날아올라가는 꿈은 그다지 긍정적인건 아니에요.
사회적 부적응을 긍정하고, 계속해서 적응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자기합리화에 가깝거든요.
만약 위에서 분석한 내용이 전부 맞다고 가정한다면,
저 꿈처럼 살아도 괜찮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늘에서 내려와 사람들 사이로 들어가는 꿈 쪽이 훨씬 건전한 꿈이에요.


마지막으로, 반복해서 꾸는 꿈이나, 반복적인 패턴 혹은 매우 강렬한 이미지가 나타나지 않은 꿈은
그저 사소한 자극이나 이미지에 촉발되어 꾸는, 소위 개꿈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혹여 맞는 부분이 있다 해도, 너무 심각하겐 받아들이지 마세요.
위 분석은, 꿈에서 나타난 상징이나 이미지가 전부 꿈 꾼 사람에게 있어 주요한 내용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까요.
364 2012-06-15 17:30:31 2
[포니]루나와 케이크 [새창]
2012/06/15 19:42:40


363 2012-06-15 17:30:31 0
[포니]루나와 케이크 [새창]
2012/06/15 17:10:26


362 2012-06-14 02:09:42 0
나와 이혼해줄래.. [새창]
2012/06/13 22:15:29
2012년 6월 5일.
내 남편 아이작은 내가 로맨틱한 결혼기념일 만찬에 대해 얘기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대신, 그는 세계 최초의 립덥 이혼 쇼를 보게 될 거에요.

내 생각에 이건 당신과 타냐의 관계를 표현할 최고의 노래인 것 같아요.
그리고... 갑니다. 준비 되셨죠?

우린 어릴 때 만나서~
21살에 결혼했지
많이 즐거웠어
근데 우리 이제 해어져
(...뭐?)
넌 항상 대마를 피우고
닌텐도 위나 붙잡고 있었고
언제나 뚜껑 내리는 걸 잊었어
그러니 우리 이제 해어져
옛날 항상 내 눈을 바라보면서 내가 최고라고 말해주던 넌
이젠 지나가는 슴가들만 쳐다보고 있지
그리고 짠
이제 내 변호사나 열심히 쳐다보라고
왜냐면 우린 완전 깨졌으니까
그리고 너 코고는 것도 완전 심해
그리고 너 베가스에 갔을 때
이 창녀랑 놀아난 것도 알고 있어 (아닌데...)
너 바람폈었지? (어떻...&#$)
그래서 난 니 짐들을 다 싸버리고 있어
니 스타워즈 피규어들까지도 말야 (뭐?)
왜냐면 우린 헤어질거거든
니 노트북에서 영계들 나오는 야동도 찾았고
넌 항상 페이스북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찝쩍거리고 있었고(그건 ???? 아닌데....)
근데 이거 알아?
그딴건 나도 할 수 있거든?
난 이남자, 이남자, 이남자랑 잤고, (뭐라고?)
그리고 이남자랑 쟤네들이랑 이여자랑도 잤고,
니 형 팀이랑 딘 (뭐어?!)
그리고 이 농구팀들이랑 말야.
그러니 잘가~
울거나 하진 말고~
얘들 걱정도 하지 마
니 애도 아니거든

뭐?
뭐가...
이봐요! 저거 진짜에요?
지금 어디 가요?
361 2012-06-14 02:09:42 25
나와 이혼해줄래.. [새창]
2012/06/14 20:31:38
2012년 6월 5일.
내 남편 아이작은 내가 로맨틱한 결혼기념일 만찬에 대해 얘기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대신, 그는 세계 최초의 립덥 이혼 쇼를 보게 될 거에요.

내 생각에 이건 당신과 타냐의 관계를 표현할 최고의 노래인 것 같아요.
그리고... 갑니다. 준비 되셨죠?

우린 어릴 때 만나서~
21살에 결혼했지
많이 즐거웠어
근데 우리 이제 해어져
(...뭐?)
넌 항상 대마를 피우고
닌텐도 위나 붙잡고 있었고
언제나 뚜껑 내리는 걸 잊었어
그러니 우리 이제 해어져
옛날 항상 내 눈을 바라보면서 내가 최고라고 말해주던 넌
이젠 지나가는 슴가들만 쳐다보고 있지
그리고 짠
이제 내 변호사나 열심히 쳐다보라고
왜냐면 우린 완전 깨졌으니까
그리고 너 코고는 것도 완전 심해
그리고 너 베가스에 갔을 때
이 창녀랑 놀아난 것도 알고 있어 (아닌데...)
너 바람폈었지? (어떻...&#$)
그래서 난 니 짐들을 다 싸버리고 있어
니 스타워즈 피규어들까지도 말야 (뭐?)
왜냐면 우린 헤어질거거든
니 노트북에서 영계들 나오는 야동도 찾았고
넌 항상 페이스북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찝쩍거리고 있었고(그건 ???? 아닌데....)
근데 이거 알아?
그딴건 나도 할 수 있거든?
난 이남자, 이남자, 이남자랑 잤고, (뭐라고?)
그리고 이남자랑 쟤네들이랑 이여자랑도 잤고,
니 형 팀이랑 딘 (뭐어?!)
그리고 이 농구팀들이랑 말야.
그러니 잘가~
울거나 하진 말고~
얘들 걱정도 하지 마
니 애도 아니거든

뭐?
뭐가...
이봐요! 저거 진짜에요?
지금 어디 가요?
360 2012-06-13 16:17:08 5
[포니] 프린세스 루나의 생일파티~♪ [새창]
2012/06/13 15:52:40

우나공주 긔엽긔
359 2012-06-13 15:09:08 0
꿈해몽좀 ㅋ [새창]
2012/06/13 15:06:50
최근 자기 의견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주변 상황에 따라가는 일이 많아졌을때 꾸게 되는 꿈으로 보입니다.

좀 더 자기주장을 하고 살라는 꿈이에요.
358 2012-06-13 14:47:21 0
[새창]
글러브 같은 물건은 비치되어 있지 않은 건가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여러가지로 안타깝네요.
357 2012-06-13 00:48:30 0
나는 더이상 신부가 될수없습니다. [새창]
2012/06/13 00:13:19
한 2분 정도 봤는데... 괜히 본 것 같네요. 정신건강에 안 좋음...
356 2012-06-12 22:38:21 1
가패삼기 [새창]
2012/06/12 22:17:15
움짤만 보고 "빨간게 스페인인가...?" 했는데, 오늘 국대 경기 짤이었다니...
355 2012-06-12 22:28:04 0
[새창]
↑ "군사훈련하는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맙시다." 라는 글입니다.
354 2012-06-10 10:50:53 9
[BGM] 무한도전 방영표 (2011-12-24 ~ ) [새창]
2012/06/10 10:49:19
박지성 특지이이입!! 으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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