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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3 2017-08-30 15:41:58 1
저.. 이 질문 하려고 몇년째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습니다. [새창]
2017/08/30 13:52:38
1.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얼굴선이 굵다.
눈코입의 크기가 크고 형태가 뚜렷하다. 얼굴 윤곽을 이루는 선이 직선적이고 단순하다.

2. 냄새에도 온도가 있다.
a. 경험적 온도: 차가운 것에서 나는 냄새와 뜨거운 것에서 나는 냄새에 대한 경험.
b. 자극적 온도: 후추, 고춧가루 등의 코 점막을 자극하는 냄새를 '뜨겁다'고 느끼고, 민트향 같은 것을 '차갑다'라고 느끼는 것 등.

3. 좋아한다의 증명.
'좋아한다'라는 감정을 특정 대상에게로의 지향행동 빈도 증가 및 스트레스 감소로 정의할 경우 그 대상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계측 가능.
다만 그 대상은 일반적으로 다양한 부분들의 집합체이므로 각 부분에 대한 선호도는 다르거나 싫어할 수 있음.
5392 2017-08-30 07:35:09 7
[새창]
쌀: "이러려고 품종개량됐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5391 2017-08-30 04:26:08 1
[새창]
1969년. 아폴로 11호. 달 유인탐사.
아폴로 12호. 달 유인탐사.
아폴로 14호. 달 유인탐사.
아폴로 15호. 달 유인탐사.
아폴로 16호. 달 유인탐사.
1972년. 아폴로 17호. 달 유인탐사.

2007년. 일본의 달 탐사선 카구야가 달 표면에서 아폴로 계획의 흔적을 사진촬영.
2012년.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2호가 달 표면에서 아폴로 계획의 흔적을 사진촬영.

2018년. 스페이스x 프로젝트의 앨론 머스크가 자사 우주선으로 민간인2명을 달로 보낼 계획.

.
노답인 뇌를 가지고 살아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내요.
5390 2017-08-30 01:57:10 0
저항하는 패션 [새창]
2017/08/29 17:09:20


5389 2017-08-30 01:53:21 0
내기) 상대성이론 질문입니다! [새창]
2017/08/30 00:18:53
A 지점에 가만히 있는 물체보다
A->B->A 식으로 움직인 물체가 시간이 느리게 갑니다.

즉, 차를 타고 돌아다니신 분의 시간이 더 느리게 갑니다.

위키페디아 「시간지연」 항목을 참고하세요,
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A%B0%84%EC%A7%80%EC%97%B0#.EC.9B.90.EC.9E.90_.EC.8B.9C.EA.B3.84
5388 2017-08-29 22:12:39 5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자, 자녀 2명 이중국적 [새창]
2017/08/29 21:04:50
합리적인 사고?

창조과학회 이사장까지 한 사람이????????

대체 대내외 신망이 두텁다는 건 누가 한 평가인가요???
5385 2017-08-28 22:05:44 8
박성진 중기부 장관 후보 “창조과학회 이사는 종교 활동” [새창]
2017/08/28 21:35:54
ㅆㅂ 그럼 ISIS 활동도 존중받아야 할 종교활동이겠다?
5384 2017-08-28 21:23:19 1
박정희 “독재하려고 북한식 투표 따라해” [새창]
2017/08/28 12:11:20
"우리가 목숨 걸고 싸워서 투표권 찾아 줬더니, 국민들이 그 투표권으로 노태우 뽑더라" - 유시민 -
5383 2017-08-28 00:29:19 3
전자파 유해 논란, 사실인가요? [새창]
2017/08/27 21:09:13
??? 똑같은 전자파인데요.....
5382 2017-08-27 22:28:02 3
전자파 유해 논란, 사실인가요? [새창]
2017/08/27 21:09:13
http://todayhumor.com/?science_64868

전에 올라왔던 비슷한 질문이에요. 좋은 댓글들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5381 2017-08-27 19:19:38 0
화이트데이 2017년판을 하려는 분께 드리는 글 [새창]
2017/08/26 18:05:49
어스토 온라인 알파인가 베타 나왔을 때 잠시 해봤는데, 이 이상 심할 수 없겠다 싶을 정도로 망작이었어요... 하.....
5380 2017-08-27 18:51:02 1
가족들과 술 마시다가 일어난 일인데요(질문포함) [새창]
2017/08/27 18:31:23
밀폐된 공간에서 숯과 같은 연료를 태울 시 질식해 사망할 위험이 큽니다.
과거에는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실내 난방기로 인해 문제가 되곤 했었고, 최근까지도 텐트 안에서 고기를 굽다가 산소 부족과 숯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로 인해 장해를 입거나 사망하는 사건이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보통의 가스버너라면 밀폐된 좁은 방이 아닌 이상 위험성은 거의 없겠지만 만약 숯을 태운다면 반드시 환기 대책은 취해놓는 것이 안전하겠죠.
이모님이 경험하신 고깃집 일화도 넓지 않은 밀폐된 고깃집에서 많은 숯을 태우며 발생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28/0200000000AKR20150528132500017.HTML
https://www.youtube.com/watch?v=ybcyJ08iWqE
5379 2017-08-27 18:25:37 127
자기장이 흐르는 만병통치 바위의 비밀 [새창]
2017/08/27 17:15:50
쿨하게 고치는 기술자랑
세상 다 잃은 표정의 아저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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