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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6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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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하고 비교하면 출연자들의 수준은 비슷하거나 약간 위라고 봅니다.
일단 보코는 정식 가수가 아닌 사람들도 많이 나왔고, 따로 트레이닝도 받고 했지만
팬텀은 성악 전공이나 콩쿨 우승, 뮤지컬배우등의 출연진이라 실력 면에서 이미 탄탄하고요.
1:1 미션은 경쟁심에 실망 스러운 무대도 있었지만 이건 보코도 마찬가지고,
이제부터는 2인 이상의 팀 미션인데요.
이게 대박인거죠.
서로 경쟁하려고 망치는게 아니라 함께 하기 위해서 하모니를 맞추고, 팀원의 부족한 부분을 자신의 장점으로 채워주는거라서요.
남탕이라는게 좀 그렇지만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점에는 아무도 반박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