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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2015-11-03 11:23:33 0
일본 70년대 잡지의 스산한 삽화들[BGM] [새창]
2015/10/30 16:53:34
묘한 분위기네요...뭔가 보고 있는 제 자신도 어두워지는 것 같은..ㅋㅋㅋ
1142 2015-11-03 11:19:28 0
[번역괴담][2ch괴담]긴 돼지의 고기 [새창]
2015/10/30 22:54:18
진짜 기묘하네요...일본군은 둘째치고 인간 목장이라.
1141 2015-11-03 11:17:05 1
[reddit] 운이 없었다고 해야 하나 [새창]
2015/10/31 03:23:15
애들은 정말 뭔 죄야ㅠㅠㅠㅠㅠ동내 애들이 아저씨의 아이를 괴롭혔다거나 하는 거밖에 안 떠오르네요ㅠㅠㅠ
1140 2015-11-03 11:14:25 2
[번역괴담][2ch괴담]피규어의 저주 [새창]
2015/10/31 22:53:47
이런 거 좋아요ㅠㅠㅠ그나저나 d는 정말 나쁜놈이었네요...남이 힘들어하는 걸 웃음거리로 삼고...
1139 2015-11-03 11:02:32 5
저희 집 콘크리트에 여자 머리카락이..ㅠㅠ [새창]
2015/11/03 01:47:22
근데 진짜 머리카락이라 생각하면 진짜ㄷㄷㄷ
1138 2015-11-03 11:00:48 0
모기귀신도 있나요? [새창]
2015/11/01 20:22:50
그 느낌이 뭔지 알아서ㅠㅠㅠㅠ그거 진짜 짜증나죠 진짜ㅠㅠㅠ
1137 2015-11-03 10:59:52 0
[번역괴담][2ch괴담]이거, 줘 [새창]
2015/11/01 22:44:59
이거 줘ㄷㄷㄷ대체 어떤 사정일지 뭐일지 짐작도 안 가네요ㄷㄷ
1136 2015-11-03 10:56:50 0
혼자 어두운 방안에 있을 때 생긴 일 [새창]
2015/11/02 00:16:01
의외로 꿈이 엄청 현실적일 때가 많더라고요ㅠㅠㅠ저도 최근에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데 문 열린 틈을 타 나방이 들어와서 나방 혐오!하면서 천장을 봤더니 나방이 빼곡하게 다닥다닥...집 모양이나 상황 등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깨고도 어리둥절...또 한번은 알바 하는 꿈이었는데 그날 있었던 일이 그대로 재생됐던(제발..)
1135 2015-11-03 09:07:10 2
[번역괴담][2ch괴담]뒤틀린 집 [새창]
2015/11/02 22:53:04
저도 뭔가 안타깝다는 생각과...그래도 자신이 한 짓이 있으니 라는 생각도...
1134 2015-11-03 08:44:30 1
ㅇㅅㅇ이 한 말은 ㅇㅅㅇ의 논리로 반박 가능하다.jpg [새창]
2015/11/01 18:53:18
아 이제야 이해했어요;;;;
1133 2015-11-03 08:42:01 0
패게에서 가장 뚱뚱한 여징어의 체형 무시하고 옷입기 [새창]
2015/11/01 20:32:57
부서져라 마을마을ㅋㅋㅋㅋㅋ쓸데없이 발랄ㅋㅋㅋㅋ
1132 2015-11-03 07:28:56 2
(스압)베오베보고 생각난 조별과제.sir [새창]
2015/11/02 19:05:08
이거 뭐예요ㅋㅋㅋㅋ엄청 잘 만들었엌ㅋㅋㄴ
1131 2015-10-28 09:25:58 0
2ch) 번역 사이다 7 [가족여행] [새창]
2015/10/27 23:14:32
점원 하드캐맄ㅋㅋㅋㅋ올려주시는거 볼때마다 병이 싹 낫는 기분이여서 속이 아주 시원ㅋㅋㅋㅋ감사합니다!!
1130 2015-10-26 19:50:32 16
[새창]
저도 어릴 적에 읽은 책에선 호랑이가 똥꼬(...)부터 떨어져서 수수대가 피로 물들었다는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엄청 아프겠다고 생각했어요ㅋㅋ
1129 2015-10-25 17:27:18 0
자동차 사진을 찍는데 정령이 나타남.jpg [새창]
2015/10/22 22:28:56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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