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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1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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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학을 많이 다니곤 했는데, 운이 좋게도 따돌림이나 그런 건 당하지 않았었어요...지금 생각하니까 진짜 다행인게 제 성격도 소심하고 낯도 많이 가리고 그랬거든요...쨌든 예전에 4학년땐가 5학년땐가 반에 몸이 좀 안좋운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남자애였어요. 같이 수학여행을 갔었는데 다음날 아침 분위기가 안좋더라고요. 왠지 들어보니까 같은반 남자애들이 그 애를 이불로 감싸고선 때렸다고...참...착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