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정말 충격먹었었어요.도대체 나이를 어떻게 먹은건지.. 할머님 입장으로선 자기 자식이 폴싹 망해서 힘들어하는데 당연히 도와주겠지 그런걸 생각을 못해서 저런짓을;; 거기다 아버지는 그 상황에서도 대출하면서까지 살고 있는데 아빠한테 손찌검에 욕지거리에 보니까 지들 옷사입을거 먹을거 다 하고 살더만 집도 좁은것도 아니고 진짜 생각이 없는년들 바로 같은 나라에서 한 부자는 노숙자 생활원에서 늙은 아빠는 폐지줍고 식당일과 막노동으로 살면서도 8살짜리 애는 항상 밝고 아빠가 좋다고 하면서 집에서 청소 다해놓고 옷도 개고 하는데 쟤들은 정말;;;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