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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19: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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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들 좀 거치신 분들 있습니다..
공장이라.. 그럼 일도 힘들겠네요.
일도 힘든데 마음까지 서러워서 힘드셨죠?
위에 뭐 치고박고 같이 무시해라 이런 글 있던데 전 반대입장입니다.
오히려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의연한 척 하세요. '그럴 수도 있지.'하구요.
안그래도 힘든 마음 서로 싸울려고 이빨 앙 다물면 스스로가 더 피곤하답니다.
힘내시구요.
잘못하신 거 없으시니까, 식사 마음 편히 하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