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의사표현을 할수 있다면 아마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할수 없어서 짜증이 나는걸거에요. 그럴때는 아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한번 따라해주세요. "싫어" " 싫어?" "안입을거야" "안입을거야?" 이런식으로 자기의 의견에 공감해주는것만으로도 짜증과 울음의 70-80%는 그치게 할수 있어요. 그래서 울음이 그치거나 짜증이 그치면 그때서 무얼 하고 싶은지 왜 지금 이걸 해야 하는지 천천히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짜증을 짜증으로 대하거나 화로 대해서 더 나아지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