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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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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나온 블루밍데일 우편물이라는게 그냥 전단지 광고가 같은거에요, 안설희 아니면 현재 거주인에게 온거라고 되어있잖아요. 이메일이랑 주소 한번만 줘도 저런거 날라오는건 일도 아니에요. 문제는 고급 백화점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조교 3만불 수입으로 독립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게 진짜 말이 안되는거죠. 제가 그쪽 동네에 살아요. 물가 자체가 워낙 비싼데 3만불로 돈도 모아가며 독립생계 유지할수 있다니 저도 그 방법 좀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