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스 보면서 느낀건데, 김구라는 어딜 가던 비슷한 정도로 막말을 하고 비호감 캐릭터로 가는데 그걸 어떻게 받아치느냐에 따라 김구라 나쁜놈 웃긴놈 이런식으로 갈리는거 같더라구요. 라스보면 김구라가 꾸준히 다른 사람들 디스하고 구박해도 윤종신같은 사람이 꾸준히 꾸사리를 주니 김구라 찌그러지는 맛도 있고 그래서 웃기더군요, 그런데 집밥에서는 출연자들이 너무 순딩순딩해서 김구라 진짜 못되게 보이는듯.
정곡을 찌르는 말이라서 그런지 더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네요. 선거를 이길수 있는 당이라... 무법집단으로 모든 범죄를 다 저지르는 집단이랑 최소한 법과 양심은 지키려는 사람들이 그래도 존재하는 집단이 싸우는데 제약없이 아무거나 다 하는 당이 이기는건 당연한듯.. ㅡ.ㅡ;; 그렇다고 새정연이 같이 똥물에 뛰어들어 양아치짓 다하면 새정영지지자들이 남아나지 않을테니까요.. 이래저래 불리하네요.. ㅡ.ㅡ;;
그런데 아무리 민원 당사자가 똘아이라도 민원대상이 된 공무원에 불이익이 가나요? 그렇다면 진짜 불합리한데.... 저는 사과하지 말라고 하시고 싶지만, 일단 민원이 들어오면 불리해지는건지 아니면 민원에 따라 달라지는건지 몰라서 섣부르게 뭐라고 조언하기가 어렵네요.. 진짜 미친 X한테 제대로 걸리신듯.... 으으으....
이런말 하는거 진짜 싫지만, 요새 교육이란거, 특히 대학 교육이란거 사실은 장사 아닙니까. 학생은 당당한 고객입니다. 그리고 학교는 서비스 제공자로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해야 하는거죠. 고객이 자기돈 내고 서비스 받는데 직원이 고객 불쾌하게 하는거 말도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다른 글보니 비단 님만 문제 삼을거 같지 않으니 어서 더 공론화되어서 그런 교수는 퇴출되길 바랍니다.
저.. 마스크 어떤거 써야 하나요? 제가 미국에 사는데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걱정되어서 여기서 주문해서 보내려 하거든요, 그런데 뭘 사서 보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친 오빠가 이식 수술을 해서 면역억제제를 먹고 있어서 면역에 약해요. 그런데 전철하고 매일 출퇴근.. 너무 걱정되는데 자기가 귀찮은건지 사기가 정말 어려운건지 마스크 구할수가 없다고 그러네요.. N95인가? 그거 사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