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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9 2021-06-19 09:04:18 0
마트 주차장에서 여성분이 말 걸었던 이야기... [새창]
2021/06/17 09:02:38
그런데 저런 상황에서 감사합니다 하고 뭐 별다르게 대화를 이어갈 상황도 아니지 않나요? 딱히 안타까와 하실 상황도 아닐거 같은데 ㅎㅎ 진짜 자동차 라이트는 자동으로 꺼져도 제마음의 라이트는 안꺼지네요 뭐 이렇게라도 해야 하나?
3348 2021-06-19 04:19:46 0
단순 실수일까요? [새창]
2021/06/18 08:36:48
뭐라고 했는지 알수 있을까요? 넘 궁금하네요.
3347 2021-06-17 08:00:36 29
유튜버 유정호(엔터스)님 충격 근황.. [새창]
2021/06/17 00:10:28
아 저만 이런 생각한게 아니었군요.. 유튜브 본격적으로 하면서부터 우리가 텍스트로 만나며 상상하던 사람과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는거에 진짜 공감.. 그래도 선의로 움직인다고 생각했는데 배신감 진짜 쎄게 오네요.
3346 2021-06-16 02:50:09 17
자기 탓인 줄 아는 안내견 [새창]
2021/06/15 22:51:58
하루종일 주인이랑 같이 지낼수 있어서 강아지들에게 더 좋을수록 있다고 들었는데 ㅠㅠ 그런데 진짜 생각해보면 개입장에서는 주인이 회사 나가있는 동안 집에서 혼자 기다리는것보다는 주인 따라다니면서 돌아다니는게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3345 2021-06-14 10:41:35 0
다른 그림 찾기 (한국vs일본) [새창]
2021/06/13 06:59:05
각 나라 상황별로 마스크 벗고 입국한 나라는 근위대도 마스크 벗었고 마스크 쓰고 입국한 나라는 근위대도 썼더라구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도 썼었던것 같아요, 미국, 우리나라는 벗었음
3344 2021-06-14 10:18:40 0
방울뱀에게 물려서 병원간 사람 청구서.jpg [새창]
2021/06/12 17:49:15
아마 조지아 출장중에 들은 말이었다는거 같은데요. 댓글 어디에도 본인이 출장가서 현장에서 일했다는 이야기가 없는거 같은데…
3343 2021-06-14 10:16:37 0
방울뱀에게 물려서 병원간 사람 청구서.jpg [새창]
2021/06/12 17:49:15
저도 애낳는데 5천불 들었는데 병원에서 보험사에 청구한 금액보니까 5만불이더라구요. ㄷ ㄷ ㄷ
3342 2021-06-14 10:14:18 1
방울뱀에게 물려서 병원간 사람 청구서.jpg [새창]
2021/06/12 17:49:15
1 저는 님과 의견이 좀 다른데요. 한국에서의 의료보험은 공공의 목적으로 하고 있는것이고 공익과 관련된것은 어차피 적자일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사업 자체가 이익창출이 목적이 아니고 손해를 보면서도 공익을 위해서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니까요. 공익사업에서 이익이 창출되지 않는다고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게 민영화로 가는것이고 아시다시피 공익이어야 할 부분이 민영화되면서 공익성이 무너지는 경우를 우리는 너무 많이 봐왔죠.
3341 2021-06-09 13:39:20 0
결혼하고 차가 있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21/06/06 13:38:27
이란성->이런걸 
3340 2021-06-09 13:38:25 0
결혼하고 차가 있어야 하는 이유 [새창]
2021/06/06 13:38:27
그런데 진짜 어떤 부분에서 화가 나는건가요? 몰래 큰돈을 써서 아니면 게임한다고 같이 하는 여기활동이나 뭐 육아 이란성 안해서일까요?  저는 남편이 아무 취미 생활이 없어서 그런지 궁금하긴 하네요. 별로 화날일 아닐거 같은데…
3339 2021-06-03 07:57:49 5
나도 백신 맞았다. 난 2차까지 다 맞았다. [새창]
2021/06/02 23:51:45
얀센이 존슨앤존슨이에요? 
3338 2021-06-03 02:43:20 5
SBS 땅콩회항사건때의 패기 [새창]
2021/05/31 19:11:47
이게 이 글 의도 아닌가요? 익명의 의견을 실명까고 내버리는 SBS의 패기? 대한항공사측은 익명으로 보도하고요. 내가 이해를 잘 못했나.. 
3337 2021-05-28 08:09:07 1
어른은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새창]
2021/05/26 17:57:19
미국에 사는데 저렇게 가르치더라구요, 다른 한가지는 누군가 데려가려고 할때 "이사람은 내 엄마(혹은 아빠)가 아니다"라고 크게 외치는걸 배워요. 학교에서 배우고 와서 (아이가 한 4살정도였던거 같음) 길가다가 누가 데려가려면 어떻게 해야해? 하니까 지나가는 사람들 다 들리게 쩌렁쩌렁 울리는 큰 목소리로 "이 사람은 제 엄마가 아이에요!!!!!"라고 소리질러서 사람들이 다 쳐다본 기억이 나네요.. -.-;;
3336 2021-05-17 13:03:22 7
짝사랑한 후배와 친구의 이야기 [새창]
2021/05/16 19:41:33
내가 그 친구였다면 그냥 내가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 식으로 거절했을거 같은데.. 친구때문에 안될거 같다라고 했으니 여자분이 저렇게 행동한 거겠죠? 글쓴이도 여자분도 다 상처받는 상황이네요…ㅠㅠ
3335 2021-05-15 00:51:44 14
생각보다 많은 골수 기증 사례 [새창]
2021/05/14 17:46:38
제가 다 고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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